2026.02.24 (화)

  • 흐림동두천 -0.7℃
  • 흐림강릉 5.4℃
  • 흐림서울 1.4℃
  • 흐림대전 1.1℃
  • 구름많음대구 2.9℃
  • 구름많음울산 5.1℃
  • 흐림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6.7℃
  • 흐림고창 1.5℃
  • 구름많음제주 6.8℃
  • 흐림강화 0.0℃
  • 흐림보은 -0.9℃
  • 흐림금산 0.6℃
  • 흐림강진군 1.1℃
  • 흐림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메고지고 '찹쌀 누룽지', 3,000만 봉 판매 돌파

 

K-디저트 혁신 기업 메고지고의 '찹쌀 누룽지'가 출시 5개월 만에 판매량 3,000만 봉을 돌파햇다고 전했다.

 

'찹쌀 누룽지'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와 간식에서도 성분을 중요시하는 소비 성향을 정확히 공략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메고지고 관계자는 “핵심 경쟁력은 맛과 성분의 균형이다. 찹쌀 누룽지는 100% 국내산 찹쌀을 사용했으며, 설탕을 대폭 줄인 대신 대체당인 스테비아를 배합했다. 이를 통해 설탕에 대한 부담은 줄이면서 찹쌀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는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메고지고는 전국 4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24시간 무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공식 스토어도 병행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메고지고 관계자는 “찹쌀 누룽지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건강한 간식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앞으로도 건강은 물론 맛까지 챙긴 라이스 디저트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진원, ‘밀착형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대학 및 연구 기관의 식품 관련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밀착형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 연구 성과가 실제 시장 제품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과 사업화 간 간극을 줄이고,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이 해당 기술을 내재화해 자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실에서 개발된 우수한 기술이 산업 현장에서 실제 제품과 매출로 연결되기까지는 시제품 제작, 성능 검증, 인증 획득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한다. 농진원은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농진원은 총 31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2,200만 원 이내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기업이 안정적으로 제품개발과 시장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간을 두고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대학과 연구 기관이 보유한 식품 관련 특허와 실용신안(출원 또는 등록) 및 노하우 등 식품 산업 전·후방 기술을 이전받아 계약이 유지 중인 개인 또는 법인사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