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디저트 혁신 기업 메고지고의 '찹쌀 누룽지'가 출시 5개월 만에 판매량 3,000만 봉을 돌파햇다고 전했다.
'찹쌀 누룽지'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와 간식에서도 성분을 중요시하는 소비 성향을 정확히 공략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메고지고 관계자는 “핵심 경쟁력은 맛과 성분의 균형이다. 찹쌀 누룽지는 100% 국내산 찹쌀을 사용했으며, 설탕을 대폭 줄인 대신 대체당인 스테비아를 배합했다. 이를 통해 설탕에 대한 부담은 줄이면서 찹쌀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는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메고지고는 전국 4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24시간 무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공식 스토어도 병행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메고지고 관계자는 “찹쌀 누룽지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건강한 간식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앞으로도 건강은 물론 맛까지 챙긴 라이스 디저트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