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A에셋이 올 1월, 테헤란로에 위치한 자가사옥으로 본사를 전격 이전했다고 전했다.
해당 업체 측은 이는 창립 초기부터 KGA에셋 전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염원해 온 오랜 소망을 이룬 것으로, 회사의 탄탄한 자본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성을 대내외에 과시하는 상징적인 성과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KGA에셋은 오는 3월 30일 대전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해당 주총을 통해 지난 2월 선거에서 당선된 손행주 신임 대표이사가 정식으로 취임하며 지휘봉을 잡는다. 새로운 본사 사옥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하게 된 KGA에셋은 손 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다가오는 보험 시장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또 한 번의 퀀텀점프를 시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GA에셋 관계자는 “테헤란로 자가사옥 이전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는 30일 주주총회와 손행주 신임 대표의 공식 취임을 기점으로 조직의 결속력을 더욱 다지고, 대한민국 최고 GA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