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이원유니콘의 의류 브랜드 어다울이 취약계층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에 2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 프로젝트는 여성의 삶과 일상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어다울의 브랜드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플루언서 모찌언니를 비롯해 찌두, 진숭이, 고나모, 직장인꾸니, 혜진 등 총 6명의 크리에이터가 나눔의 뜻을 같이했다.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및 주거 환경 개선 등 실효성 있는 구호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어다울은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소비자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했다. 특히 고객들이 제품 구매를 통해 보여준 따뜻한 관심이 기부라는 결실로 이어지며, 소외된 이웃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실질적인 동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제이원유니콘 어다울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따뜻한 선택 덕분에 여성 취약계층의 일상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다양한 삶을 존중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여성의 삶에 깊이 공감하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다울과 크리에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여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도록 투명하게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비영리단체 희망조약돌은 국내 취약계층의 실태를 알리는 캠페인을 비롯해 빈곤 노인, 결식아동, 미혼모 지원 등 다양한 구호 활동을 통해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