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기계(머신 툴) 글로벌 3위, 국내 1위 기업인 ㈜DN솔루션즈(DN Solutions, 대표이사 김원종)는 제25회 공작기계인의 날을 맞아 배규호 수석부사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공작기계인의 날'은 공작기계 산업의 발전과 발전에 공헌한 이들을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 수석부사장은 베스트셀러부터 하이엔드 제품까지 폭넓은 DN솔루션즈 제품들의 개발을 총괄했으며, 이를 통해 한국 제조업 역량을 높이고 기계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배 수석부사장이 개발을 총괄한 주요 품목으로는 다목적 머시닝센터 DNM 시리즈(4세대), 복합가공기(Multitasking Machine) DNX2100, 하이엔드 수직형 5축 가공기 DVF 시리즈(2세대) 등이 있다. 특히 복합가공기와 5축 가공기 등은 복잡한 곡면 가공이 필요한 항공우주 산업 분야의 터빈 부품, 높은 정밀도를 요구하는 자동차 부품과 다양한 금형, 개인 맞춤형 제작이 필수적인 인공관절 등에 꼭 필요한 제품이다. 이들 하이엔드 제품은 과거 독일과 일본 등의 일부 기업들만 시장을 점유하고 있었지만, DN솔루션즈는 자체 모델을 개발해 수입을 대체하고 수
삼성전자가 12일 오전 10시 혁신적인 세 번 접는(Tri-Fold)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펼쳤을 때 253mm(10형)의 대화면을 제공하며, 접었을 때는 164.8mm(6.5형)의 휴대성 높은 바(Bar) 타입 화면을 지원하여 사용자가 다양한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크래프티드 블랙' 단일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359만 400원으로 책정됐다. 제품은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을 포함한 전국 20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패키지에는 '카본 쉴드 케이스', '45W 고속 충전기', '데이터 케이블' 등이 포함되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대폭 높이기 위해 '삼성 월렛 교통카드'에 서울특별시의 '기후동행카드'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했다. 삼성 월렛 사용자는 이제 갤럭시 스마트폰에 기후동행카드를 발급받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후동행카드는 한 번 충전시 일정 기간 동안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정기권으로, 통근·통학 시민들의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증진을 통한 탄소 배출 절감에 기여하는 카드다. 디지털 방식의 삼성 월렛 기후동행카드는 이용 내역, 잔액 확인, 이용권 갱신 등 모든 서비스를 삼성 월렛에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실물 카드 없이도 경제적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삼성전자는 삼성 월렛 티머니 교통카드 지원을 확대했다. 기존 USIM 방식 외에 eSIM으로 개통한 스마트폰까지 지원을 넓혀 사용자가 본인의 용도에 맞는 교통카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갤럭시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갤럭시 워치에도 '삼성 월렛 교통카드' 서비스를 추가했다. 스마트폰 없이 워치 단독으로 '삼성 월렛 교통카드' 앱을 설치하고 이즐 교통카드를 등록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즐을
하나금융지주(회장 함영주)는 지난 10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와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관경위)를 열고 하나증권, 하나생명보험 등 7개 주요 관계회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 추천을 마쳤다고 밝혔다. 그룹임추위와 관경위는 대내외 경영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안정'에 무게를 두고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검증된 리더십을 중심으로 후보를 추천했다고 전했다. 또한, 최고경영자로서의 책임과 위치, 역할 측면에서 각 사 조직의 체질 개선과 리스크관리 역량을 내재화하면서 영업력을 제공할 수 있는 경영능력이 비중있게 고려되었다고 전했다. 가장 주목받은 하나증권 대표이사 사장 후보에는 강성묵 현 하나증권 사장이 연임 추천됐다. 강 사장은 취임 이후 경영체제 전환과 조직 개편, 리스크 관리 노력 등을 통해 하나증권의 위기를 극복하고 경영실적을 턴어라운드(흑자전환)시키는 등 최고경영자로서의 책임경영 의지를 높이 평가받았다. 하나생명보험의 남궁원 사장 역시 연임 후보자로 추천됐다. 남궁원 후보자는 취임 후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고 신사업을 확장하며 영업력을 강화했고, 투자자산 리스크 관리 역량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추천하게 됐다고 그룹임추위는 설명했다. 같은 날
글로벌 제조·유통 일괄형(SPA) 패션 기업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가 품질 관리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탑텐키즈는 내부 검수 프로세스를 5단계 다층 체계로 정교화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 체계 도입을 추진하는 등 품질 관리 기준을 한 단계 더 높였다고 전했다. 이러한 시스템 개선은 지난 10월 일부 제품의 그래픽 문구에 대한 소비자 지적을 받은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탑텐키즈는 당시 즉각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하고 전액 환불 조치를 시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품질 관리 체계 전반을 재점검했다. 새롭게 구축된 5단계 다층 검수 체계는 디자인 기획부터 아트워크 검수, 외자 발행, 샘플 단계, 양산 출고까지 모든 과정에 적용됐다. 특히 그래픽 디자인팀의 1차 검수 후 법무·컴플라이언스 부서가 교차 검증하는 이중 체계를 마련했으며, 오탈자부터 차별·혐오 표현까지 위험도를 단계별로 분류해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탑텐키즈는 내부 역량 강화와 더불어 외부 전문성 확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패션 업계 카피라이팅 및 언어 전문성을 갖춘 전문 기관들과 협업 체계 도입을 검토하며, 의류 그래픽 문구의 언어적·문화적 적절성을 객관적으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에서 2년 연속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85개 이상 국가에서 15만 개 이상의 기업을 평가하며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는 기관이다. 에코바디스는 환경,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부문에 걸쳐 심층 평가를 통해 등급을 매긴다. 등급은 플래티넘(상위 1% 이내), 골드(상위 5% 이내), 실버(상위 15% 이내), 브론즈(상위 35% 이내)로 구분된다. 코스맥스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기준 상위 2%에 해당하는 골드 등급을 받으며, ESG 경영 역량과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지속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기반으로 글로벌 법인의 공시를 강화하고, 기후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CFD)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환경(E) 분야의 적극적인 활동이 주효했다고 덧붙였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2년 연속 골드 등급 획득과 종합 점수 상승을 통해 글로벌 1위의 ESG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5천여곳의
진에어가 지난 10일 혹한기 대비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혹한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진에어 임직원 30여 명이 함께했다. 임직원들은 서울 강서구 등촌9 사회복지관에 모여 사전에 준비한 목도리와 카본 매트 등의 방한용품을 손수 포장했으며, 총 150세대의 가정에 직접 배달하며 온정을 더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LCC 3사 임직원들이 목도리 뜨기 작업에 직접 참여하여 더욱 정성스럽고 뜻깊은 나눔이 되었다. 활동에 참여한 진에어 주영재 대리는 “저희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우리 이웃들이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진에어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냉방 용품 기부, 식료품 꾸러미 배달, 재능 기부, 장애인 스포츠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6일 혹한기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한파를 대비하여 노후주택의 취약한 환경에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임직원과 가족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하나사랑봉사단’은 건축 및 시공 전문가들과 함께 서울 강북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십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된 주거 공간 개선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단열시공 및 도배·장판 교체 등을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봉사단은 출입문과 창문 틈새에 단열 에어캡과 문풍지를 부착하여 냉기 유입을 차단하고, 전기장판․전기난로 등 겨울철 온열기구 사용에 따른 과열이나 합선 등의 화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콘센트 단자와 전등 및 스위치 등을 교체했다. 이와 함께, 오래된 벽지와 장판 등의 교체 작업도 병행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전했다. 또한, 강북구 삼양동에 위치한 구세군 강북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독거 어르신들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
한솔제지가 국내 최초 '페이퍼 디자인 어워드'인 '제8회 인스퍼 어워드(INSPER AWARD)'를 개최하고 내년 2월 5일까지 종이를 활용한 디자인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인스퍼 어워드는 종이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기 위해 한솔제지가 2018년에 국내 최초로 마련한 이후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젊은 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고 전했다. 어워드 명칭인 '인스퍼'는 한솔제지 팬시지의 대표 브랜드로,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Inspiring) 종이(Paper)'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참가 부문은 인쇄, 출판, 기획 등 관련 종사자 및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일반부와 전국 디자인 관련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부로 나뉜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종이로 제작된 책, 패키지, 스테이셔너리(소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제품 등을 출품할 수 있으며, 일반부는 인스퍼상·블랙페이퍼상·골든페이퍼상, 학생부는 인스퍼상·영디자이너상이 각각 수여된다. 인스퍼 어워드의 최고상인 인스퍼상에는 일반부 1,000만원, 학생부 500만원이 각각 수여되며, 각 수상자들에게 인스퍼 제품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억원 상당의 종이 제품을 지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대고객 이벤트 '여행도깨비(KB)’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는 KB손해보험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고객들은 홈페이지 또는 앱 접속 후 여행 소원카드에 떠나고 싶은 장소와 시기, 동행하고 싶은 사람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KB손해보험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111명에게 최대 50만 포인트리와 커피 쿠폰 등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첨자 선정 후 12월 15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바쁘게 한 해를 보낸 고객들의 여행 소원을 응원하며, 가족•지인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63레스토랑이 12월 25일까지 특별한 연말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위크' 패키지를 운영한다. 63스퀘어 고층부 레스토랑은 서울 도심과 한강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데이트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번 패키지는 특선 코스, 꽃다발, 한강 조망 좌석, 프라이빗 룸 등 다양한 혜택을 담아 연인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워킹온더클라우드는 ‘X-MAS 코스’, ‘X-MAS 연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X-MAS 연인 패키지는 ▲콘낄리에 파스타와 달팽이 치즈 크로캉 ▲감태소스와 가리비구이 트러플 버섯 치즈 ▲랍스타 그라탕과 샤프랑 소스 등 프로모션 한정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블랑제리 더 플라자 한남’ 수석 파티시에가 제작한 ‘크리스마스 트리 컵케이크’를 선물한다. 슈치쿠는 ‘크리스마스 룸 디너 패키지’와 ‘크리스마스 오마카세’를 준비했다. 그중 디너 패키지는 ▲프라이빗 룸 ▲2인 코스 ▲와인 1병 ▲꽃 장식이 포함된다. 2인 코스는 ‘조리장 특선 계절 생선회’, ‘랍스터회와 해산물 모둠’ 등 11가지 메뉴로 구성했다. 백리향은 6가지 메뉴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코스’를 내놨다. ‘자연송이를 곁들인 완도산 전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낙농가가 현장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젖소 미국 유전체정보 서비스 앱 고도화를 완료하고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앱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국제 수준의 최신 젖소 유전체 정보를 제공하게 되었다. 주요 서비스 항목은 유전체 통합리포트 조회, 개체별 유전체 유전능력조회, 전국 유전체 TOP 개체조회, 유전적 특성그룹 개체현황, 주요 용어 설명 등 총 5개 메뉴로 구성되었다. 농가는 이 앱을 통해 형질별 유전체 육종가 및 선발지수값(GTPI), 우수 개체 조회, A2 유전자 등 유전적 특성 개체 조회 등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유전체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앱 고도화는 그동안 회원 농가들의 요구사항이었던 젖소 미국 유전체정보를 앱을 통해 서비스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회는 이 앱을 보급함으로써 농가에서 사육 중인 젖소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편리성을 갖추어 농가의 적극적인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해당 앱은 사업에 참여한 농가에 회원농가에 한해서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조회링크(애플)에서 다운로드 받아 무료사용이 가능하다. 검색명 : 가축유전체
용인신대피에프브이(주)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신대지구 A1블록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옛 용인세브란스병원 일대를 정비한 신대지구 핵심 입지에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총 78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시공은 (주)대우건설이 맡았다고 전했다. 신대지구는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주거와 문화공원 등 각종 도시기반시설이 단계적으로 갖춰지고 있으며, 인근 역북·역삼지구(계획)와 함께 용인의 새로운 주거벨트를 형성 중이라고 설명했다.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었으며, 타입별로는 ▲84㎡A 569가구 ▲84㎡B 163가구 ▲84㎡C 52가구로 나뉘어 공급된다고 밝혔다. 단지는 뛰어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는데, 에버라인 명지대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이며, 수인분당선 기흥역 환승을 통해 강남·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수월하다고 말했다. 또한 경강선 연장(추진 중) 등으로 향후 광역철도망 수혜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차량 교통 환경 또한 우수하여 인근 서용인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으며,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제보팀장의 의뢰로 국내 증시 및 금산분리와 관련해 국민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근래 국내 코스피 지수가 4천 포인트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증시 상승의 주된 이유로 10명 중 4명 이상인 44.6%가 이재명 정부의 '정책 효과'를 꼽았다고 밝혔다. 다음으로는 'AI·반도체 업황 개선'이 19.4%,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13.8%, '실물경제 회복' 4.6% 순으로 조사되었다. (기타/잘 모름 17.6%) 다만, 일부 증권사에서 전망한 내년 코스피 지수 7500포인트 달성 가능성에 대해서는 공감한다는 의견이 43.4%인 반면, 비공감 의견이 49.5%로 나타나 오차범위 내에서 비슷한 의견을 보였다. (잘 모름 7.1%)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원화 약세가 지속될 경우 우려되는 사항으로는 ‘가계 물가 부담 증가’가 34.3%로 가장 높은 응답 비율을 보였고, 이어 ‘수입물가 상승’ 22.3%, ‘외국인 자본 이탈’ 16.9%, ‘내수 경기 둔화’ 14.7%, ‘기업 금융비용 증가’ 5.3%의 순으로 조사됐다. (기타/잘 모름 6.4%) 한편, 최근 재계 일각에서 금융자본과 산업자본의 분리를 강제한 금
삼성전자가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Miami Beach)'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4K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에 공개된 컬렉션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에 전시된 현대 미술작가 24명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컬렉션은 오늘날 현대 미술계를 정의하는 문화적 풍부함과 다양한 목소리를 담았으며, ▲인스티투토 데 비시온(Instituto de Visión) ▲쿠리만주토(Kurimanzutto) ▲메러디스 로젠 갤러리(Meredith Rosen Gallery) ▲니나 존슨(Nina Johnson) ▲베르멜료(Vermelho) ▲션 켈리(Sean Kelly) ▲찰리 제임스 갤러리(Charlie James Gallery)와 같은 세계 유수의 7개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신진 및 기성 작가의 작품을 아우른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그린(Daria Greene)은 "삼성 아트 스토어는 독특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