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성형외과(피부과 진료)가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스킨부스터 ‘쥬베룩(Juvelook)’ 시술 누적 500 바이알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쥬베룩’은 특허받은 다공성 망상구조를 가진 복합체로 알려져 있다. 해당 제품은 생분해성 폴리락틱애씨드(PDLLA) 마이크로입자와 히알루론산(HA)이 결합된 4등급 의료기기로, 피부 진피층에 주입 시 섬유아세포를 활성화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 이를 통해 피부 밀도 및 탄력을 점진적으로 개선하며 모공 및 잔주름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체내에서 서서히 안전하게 분해되어 시술 후 잔존물에 대한 우려가 적다는 점이 특징이다. 땡큐성형외과의원 관계자는 “쥬베룩은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재생 능력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모공, 흉터, 탄력 저하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원은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최적의 시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숙련된 의료진과 최신 장비를 통해 안전하고 정교한 시술을 제공함으로써, 환자들이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지난 24일,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은 성탄절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위시파티 : 소원 선물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특별한 추억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경기도 수원과 안양의 두 거점에서 진행되었다. 수원시 상상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경기도아동그룹홈지원센터의 관리를 받는 화성시 그룹홈 아동 35명이 초대되었다. 희망조약돌 홍보대사인 가수 윈, 유튜버 춤추는곰돌, 크리에이터 김갑주가 함께해 캐롤 공연부터 댄스 퍼포먼스, 과자집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사전에 아이들이 직접 적은 위시리스트를 바탕으로 마련된 선물 증정식은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같은 날 안양 참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는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이곳에는 홍보대사인 유튜버 밍모가 참석하여 아이들과 레크리에이션 게임을 즐기고 꿈을 응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밍모는 직접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소원 선물을 전달하고 즉석 팬사인회까지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성탄절 추억을 선사했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아이들이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날에
K-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가 부산 주요 상권으로 확장을 예고했다. 지난해 12월 해운대 첫 매장 오픈 이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면서, 오는 2월 부산 핵심 상권에 추가 매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블루엘리펀트는 해운대 매장 오픈 이후 높은 방문율과 지역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하며, 부산 내 브랜드 접점을 빠르게 확대하는 전략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2월 중 광안리, 서면, 남포동 등 부산을 대표하는 주요 상권에 매장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각 상권은 관광과 로컬 라이프, 유동 인구 측면에서 뚜렷한 개성을 지닌 지역으로, 블루엘리펀트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매장 구성과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단순한 매장 수 확대보다는 상권의 흐름에 맞춰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방식의 확장을 목표로 한다. 블루엘리펀트 관계자는 “해운대 매장 오픈 이후 부산 고객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이었다”며 “광안리, 서면, 남포동은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상권인 만큼, 지역에 맞는 방식으로 블루엘리펀트의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산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출점을 이어가며 브랜드 존재감을 넓혀
불법사채와 불법 추심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잇따르면서, 채무자 보호를 위한 법률 대응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고금리 대출과 위법한 추심이 결합된 피해가 반복되는 가운데, 백천법률사무소가 피해구제 지원을 확대하며 구조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전했다. 최근 불법사채 피해는 경기 침체와 신용 환경 악화 속에서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상황을 노려 고금리 대출을 유도한 뒤, 상환 과정에서 폭언이나 협박, 반복적인 전화와 문자 등 위법한 추심 행위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일부 피해자들은 가족이나 직장으로까지 연락이 확산되며 일상생활과 신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러한 불법사채 피해가 단순한 채무 분쟁을 넘어 형사 책임과 직결될 수 있는 사안임에도, 상당수 피해자가 대응 방법을 알지 못하거나 심리적 압박으로 문제를 방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계약서 없이 대출이 이뤄지거나 법정 최고이자율을 초과한 고리이자가 적용된 경우, 상환 지연을 이유로 과도한 추심이 반복될 경우 관련 법률 위반 소지가 크지만, 실제로는 채무자 책임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해 백천법률사무소는 불법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1월 3일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가 주최하는 ‘멀츠 에스테틱스 아카데미’ 교육 세미나에 연자로 초청돼 강연을 진행했다. 박제영 원장은 멀츠의 공식 트레이너이자 글로벌 스피커로 활동하며, 다수의 국제 학술대회에서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국내 첫 시술자로서 멀츠 연구진과 협력해 임상 효과를 SCI급 국제 학술지에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박제영 원장은 멀츠의 보툴리눔 톡신 제품 ‘제오민’을 주제로 약 90분간 강연을 맡아, 제품의 과학적 특성과 임상적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300여 명의 미용 전문의가 참석해 최신 미용 의학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온라인으로 공유했다. 제오민은 불필요한 복합단백질을 제거한 순수 톡신 제형으로, 보톡스 시술에서 주요 우려 사항으로 꼽히는 내성 발생 가능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복합단백질로 인한 면역 반응을 최소화해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박제영 원장의 강연에서는 제오민을 활용한 모공 축소와 홍조 개선, 종아리•승모근 톡신 시술 등 실제 임상 사례가 소개되었다. 이와 함께 박제영 원장이 직
코지리프(CozyLeaf)가 선보인 차세대 생리컵이 와디즈 본펀딩에서 목표 금액 대비 3,000%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기존 생리컵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공공장소에서의 관리 부담, 부착 실패, 제거 시 흡착 통증을 사용법 숙달이 아닌 특허 받은 구조 설계로 해결한 점이 소비자들의 지지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코지리프 관계자는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위생용품 카테고리 실시간 1위를 기록, 전체 카테고리 실시간 베스트 Top 10에 진입하는 등 초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품의 핵심은 삽입부터 부착, 배출, 제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유기적인 구조로 설계하여 기존 사용자들이 생리컵 사용을 포기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이었던 ▲부착 시 어려움 ▲제거 시 흡착 통증 ▲공공장소에서의 관리 부담을 하나의 컵 구조 안에서 통합적으로 해결했다”고 전했다. 특히 컵을 제거하지 않고도 외부에서 내용물을 비울 수 있는 ‘착용 상태 배출 구조’는 외출 중 관리가 번거로웠던 기존 제품들과의 확실한 차별점으로 꼽힌다. 또한 세부적인 구조적 특징으로는 공기 흐름과 압력 균형을 고려해 부착 실패를 완화하는 설계와 제거 시 압력을 단계적으로 해제
왜곡된 과거사 문제를 밝히고 이로 인하여 희생된 희생자 및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하여 출범한 진실화해위원회(과거사위원회)의 활동이 종료되었지만,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어두운 역사의 진실이 남아 있고 실제 그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희생자와 그 유족, 그리고 피해자가 있기에 과거 잘못된 역사가 명명백백히 그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진실화해위원회의 활동은 계속되어야 하며, 이는 국가의 당연한 의무이기도 하다. 3기 진화위 출범을 위한 과거사정리법 개정안이 국회 행안위를 통과하였지만, 아직 본회의를 통과하였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국회 본회의에 계류중인 과거사정리법 개정안은 1기 및 2기 진화위에서 다루어진 국민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납북어부 인권침해사건, 형무소 재소자 인권침해사건 등 민간인 희생사건, 적대세력에 의한 희생사건 등에 대한 진실규명 조사뿐 아니라 2기 진화위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진 형제복지원, 선감학원, 서산개척단, 영화숙, 재생원, 덕성원, 서울시립갱생원 등 집단수용시설 인권침해사건에 대해서까지 진실규명 범위를 넓히고 있다. 위 집단수용시설 인권침해사건은 2기 진화위에서 진실규명 결정을 통하여 불법적인 강제수용 및 강제노동, 폭행 등
인천시가 연말을 맞아 선보인 체험형 공공 캠페인 ‘행복예보기’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에는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1만여 명의 시민이 현장을 찾았으며, 온라인상에서도 높은 주목도를 기록하며 공공 캠페인의 새로운 소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의 중심에는 높이 6m에 달하는 초대형 캡슐 뽑기 기계 ‘행복예보기’가 설치돼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민들은 직접 레버를 돌려 캡슐을 뽑고, 그 안에 담긴 ‘행복예보카드’를 통해 인천시의 주요 정책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접했다. 특히 입김이나 손의 온기에 반응해 메시지가 드러나는 온도 감응형 카드와, 기화펜으로 고민을 적은 뒤 사라지게 하는 ‘근심 삭제’ 체험 프로그램은 색다른 참여형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현장에는 활기가 이어졌다. 현장을 찾은 직장인 이현주(29·남동구) 씨는 “SNS 영상을 보고 흥미가 생겨 방문했다”며 “정책을 딱딱하게 설명하기보다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어 인천시 홍보가 훨씬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아이와 함께
반려동물의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관절 건강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슬개골 탈구와 골관절염은 소형견을 중심으로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예방 차원의 강아지슬개골영양제를 찾는 보호자들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시중에는 안티놀래피드 등 다양한 강아지관절영양제가 유통되고 있지만, 성분의 근거와 함량 공개 여부를 꼼꼼히 따져보는 반려인들도 점차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동물약국 약사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관절 영양제 ‘뉴트펫 관절 액티브’가 펫 전문 시장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뉴트펫은 오랜 기간 동물약국을 운영해온 약사의 현장 경험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관절이 불편해 산책을 꺼리는 아이, 슬개골 탈구로 반복적인 통증을 겪는 아이, 노화로 활동성이 급격히 떨어진 노견까지 수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 공통된 질문을 받아왔다는 설명이다. 제품 개발에 참여한 약사는 시중 제품을 검토하며 ▲함량 미공개 ▲근거 부족 ▲핵심 성분 누락 등의 한계를 느꼈고, 결국 전문 약사들과 함께 직접 포뮬러 설계에 나섰다. 그 결과물이 바로 뉴트펫 관절 액티브다. 뉴트펫 관절 액티브의 가장 큰 특징은 논문 기반 원료 선별이다.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진행된
다문화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4일, 2026년 겨울을 맞아 인천·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필리핀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해 1박 2일 일정의 겨울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강원 횡성숲체원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체험 활동과 레크리에이션, 마인드 강연 등을 통해 참석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교류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 첫날 참가자들은 원주 야외 아이스링크장과 눈썰매장에서 겨울 체험 활동을 즐기며 친밀감을 쌓았다. 이후 횡성숲체원으로 이동해 숲체험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홍오윤 마인드 강사가 ‘사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이후에는 그룹 활동을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2026년을 맞이하며 각자의 소망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캠프에 참여한 Cecil(26) 씨는 “마인드 강연을 들으며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며 “부모님도 처음 부모가 되었고, 표현은 서툴렀지만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돼 마음이 열리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둘째 날에는 마인드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공연과 마인드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생각과 마음의 변화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