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 대장을 동시에 케어하는 ‘닥터하거 라이셀민’이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만 세트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닥터하거는 위 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통합 솔루션 제품으로, 핵심 성분인 라이셀민이 함유되어 있다. 라이셀민은 장내 환경 개선과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성분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위·장 건강 관리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인기 속에 닥터하거는 이미 수차례 완판을 기록하며 이번에 7차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특히 초기 출시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는데, 닥터하거 관계자는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제품 품질과 공급 안정성 유지를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와 장 건강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닥터하거’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3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광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 의원들은 협의체 위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현장 곳곳을 채워주신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구의회도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핵심 주체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인천시가 시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해 온 ‘인천 i-패스’가 국토교통부 주관 올해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 인천시는 지난 23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 A동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천 i-패스’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시민 체감 효과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 관계자,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통·환경 분야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매년 인구 10만명 이상 7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환경·사회·경제적 성과와 정책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인천시는 앞서 지난 2022년과 지난해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교통 정책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평가는 인구 규모와 도시 특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인천시의 ‘인천 i-패스’는 그룹 구분과 관계없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교통비 절감 효과와 정책 지속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전국 7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책 추진 성과와 운영 사례를
인천본부세관이 올해 인천항 밀수단속에 기여한 우수 수사팀과 수사관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인천본부세관은 2025년 ‘올해의 우수 수사팀’으로 조사총괄과 기획수사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팀은 중국산 건조 마늘 173톤과 건조 양파 33톤 등 총 206톤, 시가 17억 원 상당의 농산물을 밀수입한 수입업체 대표와 이를 공모한 보세창고 보세사 등 5명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관은 이와 함께 올해의 우수 수사관과 신인 수사관, 분야별 우수 수사관을 선정해 수상하고, 주요 우수 수사 사례를 공유했다. 올해의 우수 수사관으로 선정된 박만근 주무관은 중국에서 애견용품을 수입하는 것처럼 위장한 뒤 컨테이너 안쪽에 농산물을 은닉해 밀수입한 조직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인 수사관에는 중국산 가짜 골동 보이차 1.4톤을 밀수입하려 한 수입업체 직원을 검거해 국민 건강 보호에 기여한 정하늘 주무관이 선정됐다. 분야별 우수 수사관으로는 ▲일반조사 분야에서 오픈마켓을 통한 유명 상표 패션잡화 구매대행 과정에서 관세와 부가가치세를 편취한 일당 적발에 기여한 유병훈 주무관 ▲조사정보 분야에서 일본산 살충제 불법 수입 우범 정보를 생산한 서경진 주무관 ▲수사지원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 브랜드 소닉슬립이 12월 브랜드데이를 통해 모션베드 최대 52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슈퍼싱글과 퀸 사이즈 침대, 전동 리클라이너 침대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다. 관계자는 “30일 무료 체험 후 불만족 시 환불이 가능한 제도를 통해 실제 사용 후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구매 부담을 낮춘 스마트 모션베드 렌탈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제휴카드 사용 시 하루 450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설치비와 배송비 전액 무료 혜택과 무상 A S가 제공된다. 앱 하나로 침대 각도와 기능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꼬 설명했다. 이어 “여기에 크리스마스를 맞아 쇼룸 방문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이벤트와 현장 구매 시 적용되는 매장 단독 혜택도 제공돼 체험형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대학교 융합 프로젝트팀 ‘아오삼이’가 제8회 대학생 창의력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창의성과 융합 역량을 입증했다. 인천대학교에 따르면, 융합 프로젝트팀 ‘아오삼이’는 지난 20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제8회 대학생 창의력 경진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한국창의력교육학회가 주최했으며, ‘AI와의 공존 속에서 창의성과 윤리,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상 수상작인 ‘Uni-Sync’는 AI 기반 통번역 기능을 비롯해 수업 매칭, 기업 연계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생성 기능을 통합한 글로벌 교육 플랫폼이다. 심사위원단은 해당 작품에 대해 “기술과 교육, 채용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창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아오삼이 팀은 최성빈(팀장·경제학과), 이원영(전자공학과), 박세현(화학과), 김영준(국어국문학과), 심자은(안전공학과), 김선재(경제학과), 라건무(법학부) 등 총 7개 전공 학생들로 구성돼 학문 간 경계를 넘는 융합적 협업 역량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대학교 기초교육원 양태연 교수가 담당한 교양과목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과 ‘핵심역량 강화 멘토링’ 비교과 프로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재난관리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대응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난관리 분야 주요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체계적인 재난대응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공사는 매년 실시되는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36개 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 훈련으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중앙평가단이 기관별 재난관리체계 전반을 점검한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22일 인천 서구청과 검단소방서를 비롯한 12개 지역 유관기관·단체, 총 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도권매립지 슬러지자원화 시설에서 화재·폭발과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과정에서 공사는 그간 축적한 재난대비 훈련 경험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토대로 신속한 초동대처와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했으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전형 훈련 운
부안군이 탄소배출권을 매개로 한 새로운 지역 상생 전략 모색에 나섰다.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국장 정우중)은 지난 18일 부안형 탄소배출권으로 여는 새로운 지역상생 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감축 사업과 자발적 탄소시장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자발적 탄소배출권 인증·거래 기업인 ㈜그리너리(대표 황유식)를 비롯해 부안군 공직자,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포럼에서는 ▲블루카본 ▲영농형 태양광 ▲외부감축사업 ▲자발적 탄소시장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과 토론이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부안형 탄소배출권 모델의 실현 가능성과 정책적 활용 방향을 구체화했다. 특히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황동수 포항공과대학교 교수는 블루카본의 개념과 해양 기반 탄소흡수원의 잠재력을 설명했고, 이원호 ㈜그리너리 이사는 탄소크레딧과 자발적 탄소시장의 구조와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황유식 대표는 영농형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농촌형 탄소감축 사업 모델을 소개하며 지역 적용 가능성을 강조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부
최근 가족•지인의 나체 영상과 성착취물을 대량 유통한 이른바 ‘패륜 사이트’ AVMOV가 적발되며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 해당 사이트는 약 54만 명의 회원과 61만 건이 넘는 다운로드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최소 수십억 원대 범죄 수익을 올린 정황도 드러났다. 현재 이번 사건은 경기남부경찰청을 중심으로 국가 주도의 대규모 수사가 진행 중이다. 운영자와 주요 공급책은 물론, 사이트 이용자 전반까지 수사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단순 이용자들 사이에서도 불안이 커지고 있다. 법무법인 이엘 성범죄 센터 민경철 대표변호사는 “이는 이용 행위의 단계가 매우 중요하다. AVMOV와 같은 불법 촬영물 사이트에서 단순 접속을 넘어 회원가입을 하고, 포인트를 충전한 뒤 다운로드까지 진행했다면 수사기관은 이를 명백한 능동적 이용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높다. 이 단계부터는 단순 호기심이나 우발적 시청으로 방어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경찰은 서버 분석을 통해 단순 접속 기록이 아닌, 이용자의 다운로드 내역과 댓글 작성 기록, IP 로그, 결제 정보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만 해도 24만 건이 넘는 것으로 파악돼, 다수의 이용자가 수사 대상에
헤어·피부·네일·메이크업 등 미용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미용면허증이 단기간 창업과 취업을 준비하려는 예비 미용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종합미용면허증은 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총 4가지 미용 분야의 시술과 매장 운영이 가능한 국가 공인 면허로, 별도의 국가시험 없이 관련 학과 졸업 또는 학점은행제를 통한 미용 전문학사 학위 취득만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실기 시험 부담 없이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모든 미용 분야를 준비할 수 있어 효율적인 창업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한 공간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뷰티샵’과 ‘멀티 뷰티 서비스’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종합미용면허증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하나의 매장에서 헤어와 피부 관리, 네일, 메이크업까지 동시에 운영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과 매출 구조를 동시에 고려한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종합미용면허증 과정은 평균 약 9개월 내외의 학습 기간으로 운영되며, 시험 없이 학위 취득만으로 면허 발급이 가능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실기 시험이 없어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현장 실무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