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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신규직원 310명 앞당겨 채용

12월 31일부터 원서접수 시작
지역별 출신대·소재지별 지원 가능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0년 상반기 신규직원 채용을 앞당겨 실시한다.

 

특히, 이번 채용은 지역단위로 진행되며 해당 지역별 출신대학교 소재지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해당자만 지원할 수 있다. 단, 은행IT분야는 전국단위로 진행된다.


채용은 학력, 연령, 전공, 자격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으로 진행 되며, 채용 전 과정에서 농업·농촌 및 협동조합에 대한 관심도를 평가할 예정이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법률’,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대상자는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는 2019년 12월 31일부터 2020년 1월 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농협홈페이지(http://www.nonghyup.com)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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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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