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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원, 정책 홍보역량 강화

 

 

   정부․공공기관에서는 업무 관련 추진계획을 꼼꼼히 세우고 정보공개로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시책 수립과 국민에게 효율적으로 정부정책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적극적인 정부 3.0, 국정과제 실천을 위한 정책홍보를 펼치기 위해 15-16일까지 양일간 ‘홍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관 자체에서 홍보세부실행계획 수립 및 마인드 향상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돼 진행되었다. 윤영균 원장이 워크숍에 직접 참여하여 정책홍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여실히 볼 수 있는 자리였다.

  산림과학 분과별 핵심구성원이 참여해 국민행복시대의 연구 성과에 대한 융․복합 홍보 전략과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였다. 또한, 국민과의 소통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 마지막 날에는 국립산림과학원 홍보담당 이욱 박사가 지난해의 홍보 성과와 반성을 바탕으로 올해의 홍보 세부계획 및 추진 전략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발표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 이경학 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정부 3.0 시대의 산림복지국가 실현을 위한 대국민 정책홍보 품질을 한층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청과의 정보공유로 체계적이고 실용성 있는 대국민 정책홍보를 체계적으로 펼칠 것이며,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고객감동을 위한 홍보 노력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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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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