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3.5℃
  • 맑음강릉 14.4℃
  • 맑음서울 12.5℃
  • 맑음대전 14.4℃
  • 맑음대구 14.0℃
  • 맑음울산 16.0℃
  • 맑음광주 14.8℃
  • 맑음부산 17.3℃
  • 맑음고창 11.3℃
  • 맑음제주 14.3℃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2.3℃
  • 맑음금산 13.4℃
  • 맑음강진군 15.6℃
  • 맑음경주시 16.4℃
  • 맑음거제 15.5℃
기상청 제공

돼지고기이력제 도축단계 교육 실시

축평원 대전충남지원, 도내 8개 돼지작업장 경영자 대상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지원장 김회순)은 지난 23일 대전 소재 지원 회의실에서 도내 8개 돼지작업장 경영자를 대상으로 돼지고기이력제 도축단계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본원 이력관리팀 이정용 강사는 12월 28일 돼지고기이력제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0월부터 도축단계의 확대 추진에 따른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사전에 발굴·보완하기 위하여 도축단계 경영자를 대상으로 도축단계 이력관리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도축단계 이력번호 발급신청, 농장식별번호와 이력번호 표시 및 관리, 이력관리시스템과 도축장시스템 연계 구축, 도축 결과 전산신고, 작업장별 돼지고기이력제 시범적용 이행상태 점검 등 세부 시행요령에 대한 질의 및 응답 시간을 통해 보다 나은 이력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대전충남지원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부패 척결 및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으로 국민으로부터 깨끗하고 신뢰받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되기 위해 전 직원이 일심 단결하겠다는 결의를 굳게 다졌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도축경영자는 “돼지고기이력제 교육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시행 초기에 현장에서 약간의 고충 따르겠지만 이력관리 업무가 일상 업무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