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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2015년 보증사업 마무리 총력 추진결의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2015년 제4차 사업추진 전략회의 개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정식, 이하‘농신보’)은 15일 강석률 농협중앙회 상무 및 전국 보증센터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생명 변산수련원에서 보증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농신보는 이날 ▲3/4분기 경영성과 분석 ▲우수사무소 시상 ▲4/4분기  주요 추진과제 ▲보증지원 활성화방안 등 사업추진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시행한 바 있는 창업지원 강화, 기술투자 우대 등의 보증제도 개선으로 현재까지 약 6천5백억원 이상의 신규보증 창출효과를 거두었고, 올해에도 예비농어업인을 보증대상자에 포함하는 것을 비롯하여 원양어업 경영자금과 원양어선 현대화자금에 대한 보증한도를 확대(30억~50억)했으며, 민간미곡종합처리사업자에 대한 보증료율 인하와 보증한도 확대(법인 50억) 등이 시행됨에 따라 제도개선 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행정기관 및 금융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농신보 보증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다짐했다.

강석률 농협중앙회 농신보 담당 상무는“급변하는 대내외 농어업 환경속에서 농어업인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농신보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의견을 반영한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맞춤형 보증지원시스템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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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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