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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바이오, 2020년까지 연매출 1,500억원 목표

신임 최유현 대표이사, 기자 간담회서 R&D 투자 매출 20% 확대

 

 

"종자 R&D 비중을 매출의 20%까지 확대하여 오는 2020년에는 연매출 1,500억원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농우바이오 신임 최유현 대표이사는 16일  오후 2시  광교사옥 5층 대강당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우수 인력을 육성한 결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포부를 밝혔다.

 

최대표는 3C – Challenge(도전), Change(변화), Creation(창조)를 농우 임직원의 행동 양식으로 승화시키고, 씨앗의 가치를 존중하는 글로벌 농우를 2020년 농우 바이오의 비전으로 제시 하였다.

 

그리고 이런 비전을 통해 2020년 매출 1천5백억원을 달성 하고, 글로벌 시장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R&D 부분 투자를 매출의 20%까지 확대하여 그 동안 추구해온 “글로벌 TOP 10”을 현실화시켜 명실상부한 글로벌 농우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R&D 부분의  투자를 통해  첫째, 우수한 품종을 만들어 농민의 소득을 올리고 둘째, 양파 토마토 파프리카등의 수입종자를 직접 개발하여 해외에 지불하고 있는 로열티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얻을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최 대표는 “현장중심 · 고객중심의 사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프리미엄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농업인 소득 5천만원 시대“를 앞당기는데 공헌 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오전에는 여주육종연구단지내 대강당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신임 최유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있었다.


최유현 대표는 경상대학교를 졸업하고 ‘87년 입사해 QA본부장, 생산관리본부장을 지내며 고품질 종자 생산 및 품질 관리 분야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 왔으며, 16일 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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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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