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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바이오, 알로하 멜론·얼스달코니 멜론 5월 추천품종 소개

농우바이오가 5월 추천품종으로 향과 달도가 일품인 신품종 알호하 멜론과 엽병장이 짧아 고온기 재배가 유리한 얼스달코니 멜론을 5월 추천품종으로 소개했다.


■ 신품종 알로하 멜론
알로하 멜론은 네트 및 품질이 우수하고 향과 당도가 일품인 얼스계 멜론이다. 알로하 멜론의 가장 큰 장점은 뿌리가 강해 재배 안정성이 높고 활착이 용이하다는 점이다. 또한 엽이 작고 엽병장이 짧아 고온기 재배에 적합한 품종이다. 
네트 솟음이 강하고 균일하며 외관이 우수하여 상품성이 좋다. 과육은 다소 치밀하고 향과 당도가 높아 식미가 우수하다. 흰가루병에 강하며 숙기는 개화 후 약 55일 전후이고, 저장성이 비교적 높은 품종이다.

 

- 과육이 다소 치밀하고 향과 당도가 높아 식미가 우수하다. 
- 엽이 작고 엽병장이 짧아 고온기 재배에 적합하다. 
- 네트 솟음이 강하고 균일하며 외관이 우수하다. 
- 흰가루병에 비교적 강하다.

 

■ 얼스달코니 멜론
얼스달코니는 뿌리가 강하고 고온 버팀성이 우수한 고품질계 얼스 멜론으로 정품 멜론 생산에 최고 품종이다. 엽이 작고 초형이 직립형이며 엽병장이 짧아 고온기 재배에 유리하다.
또한 네트의 솟음이 높고 균일하여 외관이 우수하여 상품성이 좋다. 과육은 비교적 치밀하고 향이 있어 식미가 우수하다. 흰가루병에 비교적 강해 재배가 용이한 것 또한 큰 장점이다. 

착과는 10~12절 사이에 벌이나 인공수분을 이용하여 1주 1과를 목표로 하며 수분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고품질 멜론 생산이 도움이 된다.

 

- 엽이 작고 초형이 직립형이며 엽병장이 짧아 고온기 재배에 유리하다.
- 네트의 솟음이 높고 균일하여 외관이 우수하다.
- 과육은 비교적 치밀하고 향이 있어 식미가 우수하다.
- 흰가루병에 비교적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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