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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돈육 브랜드 ‘선진포크 바른농장’ 인기몰이

소비자 트렌드 반영 동물복지 인프라 구축 박차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동물복지 돼지고기 브랜드 선진포크 바른농장이 최근 확산되고 있는 동물복지 소비 트렌드를 타고 인기몰이에 나섰다.


동물복지 인증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축산농가 중 동물복지 인증 농가는 현재 국내 농가의 1%에도 못 미치는 128곳으로 이 중에서도 산란계, 즉 달걀 생산농가가 7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적색육의 대명사인 한우의 경우 단 한 곳도 동물복지 인증 농가가 없고, 돼지고기의 경우 12개소가 있지만, 대부분 평균 2000마리 사육규모의 중소농장으로 일부 온라인 쇼핑몰 및 주변지역 유통망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선진포크 바른농장은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동물복지 돼지고기 브랜드다.


선진포크 바른농장은 국내 동물복지 인증농장 중 1만마리 이상 돼지를 사육하는 유일한 농장인 선진 제일종축에서 돼지를 공급받아 수도권 유통이 가능한 물량을 확보했으며, 현재 하남 스타필드와 이마트 등 수도권 대형 유통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선진포크 바른농장’은 지난 2016년 9월 출시 이후, 10개월 동안 판매량이 6배 이상 증가하며,  동물복지 소비 트렌드를 실감케 하고 있다.


선진은 늘어나는 동물복지 인증 돼지고기 수요 충족을 위해 제일종축을 기준으로 자사 직영농장 및 파트너 농장에 대한 동물복지 설비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는 등 동물복지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선진 식육유통BU 박기노 전무는 “반려동물 1000만 시대 개막으로 높아진 동물복지 인식과 각종 질병으로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맞물려 동물복지 인증식품에 대한 관심이 전에 없이 높아지고 있다”며 “선진은 대한민국 동물복지 돼지고기 정착의 선봉장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동물복지 인증 제품을 선보이고, 국내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에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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