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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우유자조금 2차 관리위에서 사업신설과 예산변경 승인

우유자조금이 전국단위 중앙상담반 확대 개편하여 무허가 축사 적법화 과정의 민원을 해소키로 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지난 1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신규사업 신설과 예산변경안을 의결했다.


농협 심의 중앙상담반 운영을 전국 단위 중앙 상담반으로 확대 개편하여 무허가축사 축산농가 대상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한우자조금과 한돈자조금, 가금자조금이 총 4억원의 예산을 부담하게 되며 이중 우유자조금이 1억원을 분담하는 것이다.


또한, 우수급식우수학교선정 등의 예산을 일부 전용하여 소비자낙농현장교육에 2천만원을 증액키로 했다. 승진과 퇴직적립금 등 인건비도 일부 증액 키로 했다.


우유와 유제품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 공동마케팅의 성과와 계획 등에 대해 유가공협회 박상도 전무의 설명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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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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