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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지역부장 축종별 전문성 강화 주력

지역부장 등 대상 역량강화 내부교육 세미나 개최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내부교육 세미나를 통해 지역부장의 전문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


천하제일은 지난 9일부터 10일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속리산 레이크힐스호텔에서 지역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가치창조를 위한 지역부장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내부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연간 5회 개최되는 내부교육 세미나는 전문성 강화를 통한 고객 성공을 위해 축종별 새로운 지식과 정보 전달의 장이자,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자리이다.


이날 양돈 분야에서는 프랑스 인비보(Invivo)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우리나라 양돈상황을 비교 분석하고, 국내 번식돈 생산성 향상을 위한 천하제일의 방향을 제시했다. 천하제일은 고객 성적 향상을 위해 마이티맘hp를 주축으로 한 2018 활동 방안을 모색하고, 4차산업혁명에 준비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논의했다. 


비육우 분야에서는 한우 생산성 향상의 선결과제인 이유 전 송아지 관리 방안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지역부장들의 우수 사례이자 판매 전문성 강화전략인 ‘효율적인 농장 점검’과 ‘성공고객 만들기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다.


낙농 분야에서는 2018 낙농시장 현황에 대해 살펴보며 하반기 활동계획에 대해 공유했고, 양계 분야 역시 내년 양계시장 전망 및 기술제휴를 통해 살펴본 이슈에 대해 논의했다.


천하제일기술연구소 소장 마케팅 담당 김덕영 전무는 “금번 내부교육 세미나는 남은 2017년을 잘 마무리하고 정비하여, 새로운 시작인 2018년에 멋진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준비하는 자리이다. 앞으로도 천하제일은 지속적인 내부교육 세미나를 통해 지역부장들의 전문성 강화를 적극적으로 돕고, 고객들에게 더 큰 성공을 선물하기 위해 전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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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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