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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바이오, 미래 농업인재 육성 장학금 전달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대학원생 2명 지원

 

국내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대표이사 박동섭)는 17일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미래 농업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농우바이오는 2017년부터 5년간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1천만원씩을 서울대 발전기금으로 출연해 매년 대학원생 2명을 선발해 지원해왔다. 

 

이번 장학금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농림생물자원학부 최재아(석사과정) 학생과 문승희(석사과정) 학생이 지원받았다.

 

박동섭 대표이사는 “앞으로 대한민국 미래 농업을 이끌어나갈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며 “부족한 금액이지만 국내 농업과 종자산업의 근간이 단단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인재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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