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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내부 직위 선발을 위한 토론배틀 방식 도입

올해 결원·핵심직위 선발 실시 예정

산림항공본부는 올해 처음으로 내부 결원·핵심직위 선발을 위해 집단토론 방식을 도입한다. 

 

산림항공본부 항공지원과 인사팀 관계자는 “올해 산림항공과 항공기획팀장과 항공안전과 운항품질팀 평가조종사 선발을 위해 산림항공본부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보 희망자를 받아 집단토론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회 일반에서 특정 직위 선발을 위한 토론배틀이 사회적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공직사회도 마찬가지로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을 위해 자발적인 토론문화 조성이 필요하다. 

 

산림항공본부는 1차에서는 응시자의 기본 자격조건을 확인하고, 2차 집단토론 방식은 부여된 안건에 대해 응시자 간 자유롭게 토론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와 같은 집단토의를 통해 현안문제, 효율적 정책수립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나아가 직원들에게 신뢰받고 능력있는 직원을 선발하는데 목적이 있다.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에 처음 시도되는 집단토론에 의한 선발방식으로 응시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발 과정을 통해 긍정적인 조직문화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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