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5.1℃
  • 맑음울산 15.1℃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2.0℃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2.2℃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14.4℃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환절기 푸석해지는 피부, 리쥬란 및 엑소좀으로 개선 도움

 

일상생활에서 피부는 미세먼지, 자외선, 생활 습관 등의 외부 자극으로 인해 손상을 받는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이러한 자극들이 피부 노화를 가속화시킨다. 자외선은 피부 세포를 손상시키고, 미세먼지는 모공을 막아 염증을 유발하며, 잘못된 생활습관은 이러한 손상을 더욱 심화시킨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화장품이나 홈케어 제품을 사용하지만, 근본적인 개선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전문적인 피부과 시술이 필요할 수 있다.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스킨부스터 시술은 피부에 유효 성분을 직접 주입하여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탄력과 보습을 개선한다. 또한, 피부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든다.

 

리베리의원 영종도점 박소리 대표원장은 “대표적인 스킨부스터로는 리쥬란 힐러와 엑소좀이 있다. 리쥬란 힐러는 연어 DNA 추출물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피부 재생과 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다. 엑소좀은 세포 간 신호 전달 물질로 구성되어, 피부 재생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이 두 제품 모두 피부 상태를 전반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시술 전 스킨부스터 시술에 대해 깊은 이해와 경험을 가진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개인의 피부 타입과 목적에 맞춘 맞춤형 시술을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최신 장비와 시술법을 통해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도와주며, 통증과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지 체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박소리 원장은 “스킨부스터 시술에 관심이 있다면, 개인 맞춤형 상담은 물론, 의료진의 경험과 전문성을 체크해야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통해 보다 젊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