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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인더스트리 서울대 패션쇼 후원···미래 패션 산업 인재 육성에 앞장서

 

섬유 전문 기업 아람인더스트리(Ahramindustry)가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학생들이 주최한 패션쇼를 후원하며, 차세대 패션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이번 후원은 섬유 및 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아람인더스트리가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서울대학교 패션쇼에서는 의류학과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시했다.

 

 

아람인더스트리는 이러한 젊은 디자이너들의 창의력을 격려하고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섬유 및 패션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후원 활동은 아람인더스트리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비전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람인더스트리 관계자는 “미래 섬유 및 패션 산업의 성장은 젊은 인재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업계 후배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람인더스트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섬유 및 패션 산업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이어가며 업계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람인더스트리의 이건우 대표는 서울대학교 패션산업 최고경영자 과정에 참여하며 최신 패션 트렌드와 산업 동향을 배우고 있다. 이 대표는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계발을 통해 아람인더스트리를 혁신적으로 이끌어갈 방향을 모색하고 있으며, 섬유 및 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 전략을 수립해 미래를 밝히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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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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