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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대전 중구, 국토부 뉴빌리지 사업 선정 환영”

- 자율주택 정비사업, 집수리 등 지원 통해 주거환경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 박 의원, “앞으로도 대전 중구 주거복지와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 다할 것”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4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대전 중구 대흥동의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 선정을 환영한다” 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은 전면적인 재개발 · 재건축 사업 추진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 지역에서 주민 주도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 국비 최대 150억원을 비롯해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각종 금융 지원과 용적률 · 건폐율 완화, 생활 SOC 설치 등을 통해서 노후 저층 주거지를 신속하게 정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박용갑 의원은 22대 국회 개원 이후, 저층 주거지가 많은 대전 중구 대흥동이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관계자 등과 협의를 해왔다.

 

이번 뉴빌리지 사업 선정으로 대전 중구 대흥동 311-1 번지 일원(약 7만 5,452 ㎡) 에는 국비 최대 150억원을 비롯해 약 3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주민에게 필요한 복합편의시설, 생활안전시설, 공영주차장 등이 설치되고, 자율주택 정비사업 지원이 이루어져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용갑 의원은 “이번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 선정은 대전 중구 발전과 원도심 개발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 면서 “앞으로도 주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대전 중구의 주거복지와 도시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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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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