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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민생경제 회복! 2025년 추경예산 대토론회' 개최

- 황운하 원내대표, "내란회복지원금·항공기참사 지원 예산, 추경에 반드시 포함돼야"

 

조국혁신당이 오는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민생경제 회복! 2025년 추경예산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불법 계엄 사태로 초래된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을 위한 신속한 추경 편성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황운하 원내대표는 "불법 계엄으로 인해 국민의 삶과 경제가 처참하게 무너졌다"며 "조속한 추경 편성이 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일상을 되찾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황 대표는 "내란회복지원금, 항공기 참사 진상 규명 및 유가족 지원 예산 등을 포함한 민생 중심의 추경안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조국혁신당과 민주노총, 참여연대, 경실연 등 주요시민단체가 함께하는 '윤석열 정부 3차 부자감세 저지 및 민생·복지 예산 확충 용구 집중행동'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발제는 금융경제연구소 임수강 연구위원과 조국혁신당 차규근 정책위원장이 맡으며, 토론에는 나라살림연구소 이상민 연구위원, 이강훈 변호사, 이성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 사무총장, 조영태 대구참여연대 정책부장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더한다.

 

전문가들은 경제, 주거, 청년, 돌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추경 편성 방향, 예산 배분,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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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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