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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인천중구청장, 개항동서 희망 플러스 대화의 시간을 열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1일 개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올해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에 동참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두 방문의 일환인 이번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에는 개항동 자생단체장, 지역 내 어르신 등 주민 15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들과 공갈빵 깨기 이벤트를 함께한 뒤, 올해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여러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건의 내용은 차이나타운 진·출입로 조성, 월미도 내 주차장 조성, 공방 거리 조성 등이다.


특히 김 구청장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지난 건의 사항의 진척 사항과 해결된 사항에 대한 감사 인사도 나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개항동 방문을 통해 건의된 사항들은 관계부서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주민들의 불편 없이 최대한 신속히 조치하겠다”면서 “언제나 주민 이야기의 귀를 기울이고,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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