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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청소년 창작 로봇교실’ 하반기 교육생 125명 모집

AI 시대 이끌 로봇 과학자 양성, 8월 11일부터 선착순 접수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미래 로봇 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창의교육 프로그램 ‘청소년 창작 로봇교실’ 하반기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인천TP는 오는 11일 인천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125명의 하반기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04년부터 인천시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AI 시대를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체험 중심의 로봇 교육을 제공해왔다.


올해 하반기 교육은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7주간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교육생 수준에 따라 다섯 개 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로봇제작반 기초(초등 1~3학년), 로봇제작반 심화(초등 4~6학년), 로봇코딩반 기초(초등 1~3학년), 로봇코딩반 심화(초등 4~6학년), 로봇인공지능반(초등 2~4학년)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의 연령과 학습 수준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과 함께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로봇 작품과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하는 시간도 마련돼, 창작 활동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인천TP 누리집의 지원사업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빠른 접수가 요구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청소년 창작 로봇교실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로봇 과학자의 꿈을 키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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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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