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7.7℃
  • 맑음광주 5.0℃
  • 맑음부산 8.8℃
  • 맑음고창 2.6℃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대한민국 고속도로 시대 55주년 맞아 박정희 사진전 「박정희, 대한민국의 길을 열다」 개최

- 구자근 · 강명구 의원 공동 주최로 올해 네 번째 개최
- 구자근 의원, “대한민국 산업화의 발자취 되짚어 보고, 박정희 대통령의 시대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 될 것”

  박정희 전 대통령의 탄생 108 돌과 대한민국 고속도로 시대 55 주년을 맞아 , 국회에서 「 박정희 , 대한민국 길을 열다 」 사진전이 개최된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구자근 의원 ( 국민의힘 , 재선 , 경북 구미시갑 ) 은 오는 11 월 11 일 화요일 오전 11 시 국회의원회관 2 층 제 2 로비에서 박정희 사진전 「 박정희 , 대한민국 길을 열다 」 개관식을 연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구자근 · 강명구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 정재화 이사장 ) 에서 주관 , 구미시청 ( 김장호 시장 ) 에서 후원을 맡는다 .

 

  사진전은 개관식 전날인 10 일 ( 월 ) 부터 14 일 ( 금 ) 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

 

  올해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사진전은 ‘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8 돌 ’ 과 함께 ‘ 대한민국 고속도로 시대 55 주년 ’ 을 기념하고 산업화의 주춧 돌을 놓은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대한민국의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조국 근대화 여정을 재조명하기 위한 행사이다 .

 

  특히 이번 전시회는 ▴ 고속도로 건설의 시작 ▴ 위대한 도전 , 번영의 길 ▴ 대한민국 고속도로 시대 ▴ 경제발전의 기반 등 네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경부고속도로가 단순한 도로를 넘어 국가 재건의 상징이자 산업화의 대동맥으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

 

  또한 , 경부고속도로를 축으로 대전 · 대구 · 부산이 광역도시로 성장해 나간 과정과 함께 ,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를 비롯해 수원 · 안성 · 천안 등 내륙 산업 도시들이 성장과 도약을 이룬 역사적 의미도 이번 전시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

 

  구자근 의원은 “ 대한민국의 역사는 경부고속도로 개통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라며 “ 이번 사진전을 통해 많은 분께서 대한민국 산업화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박정희 대통령님의 시대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 라고 밝혔다 .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