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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구, 중앙정부 평가...올해의 모범 자치구로 우뚝

대통령·국무총리·장관상 등 잇단 수상, 행정·복지·환경 전 분야 성과 입증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올해 중앙부처와 인천시가 실시한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자치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미추홀구는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 다수의 정부 포상을 수상하며 정책 추진 역량과 행정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행정, 복지, 보건, 청년, 도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두각을 나타내며 민선 8기에서 강조해온 균형 행정과 현장 행정의 성과가 명확하게 드러났다는 평가다.


특히 복지·보건·청년 정책과 도시·환경 분야의 성과가 돋보였다.


이는 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온 ▲취약계층 지원 강화 ▲현장 중심 복지 서비스 ▲친환경·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올해의 성과는 1600여 공직자 모두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2026년에도 데이터 기반 행정과 스마트 혁신을 강화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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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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