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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럭셔리 이발소, 호치민 1군에 ‘최고급 럭셔리 바버샵’ 신규 오픈

 

국내 이·미용 서비스 업체 킹럭셔리 이발소가 베트남 호치민 1군 중심지에 초대형 럭셔리 바버샵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킹럭셔리 이발소는 호치민을 대표하는 벤탄시장과 쇼핑 명소인 사이공스퀘어(Saigon Square) 몰 맞은편, 1군 최고 중심 상권의 4거리 요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한국인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핵심 동선에 자리 잡고 있어 여행 중 언제라도 대기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해당 매장은 총 80개의 베드 규모로 호치민 내 이발소 마사지 업계 최대 수준을 자랑하며, 모든 공간을 100% 프라이빗 개인룸으로 구성해 고급스럽고 조용한 휴식을 제공한다. 이름처럼 ‘왕이 쉬어가는 공간’을 콘셉트로 설계된 내부는 왕궁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기존 이발소와는 차원이 다른 럭셔리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한국인 통역직원이 상주해 있어 한국인 관광객들도 언어의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고급 이·미용 관리와 함께 VIP급 이발소 마사지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 마사지 오일, 위생용품, 페이셜 마스크, 일회용 면도날 등은 모두 엄선된 프리미엄 제품만을 사용해 위생과 청결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여행객을 위한 편의 서비스도 강화했다. 사전 예약은 물론, 여행 일정 예약 대행 서비스와 체크아웃 이후 일정이 애매한 고객들을 위한 짐 보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호치민 여행의 마지막 일정까지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킹럭셔리 이발소 관계자는 “베트남은 해외 관광 수요가 빠르게 늘고있어 호치민을 찾는 한국인 및 글로벌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미용 서비스뿐 아니라 호치민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이발소 마사지 문화를 가장 럭셔리하고 프라이빗한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매장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고객은 왕처럼 대접받아야 한다’는 운영 철학 아래, 규모·시설·서비스 모든 면에서 호치민을 대표하는 이발소 마사지의 새로운 기준이 되겠다”며 “킹럭셔리 이발소가 호치민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휴식과 추억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치민 1군 킹럭셔리 이발소는 카카오톡 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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