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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참잘하는집, 상금 4,000만 원 규모 ‘AI 광고 공모전’ 개최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 참여... F&B 마케팅 혁신 선도
AI 전문 크리에이터 발굴 및 채용·협업 등 실질적 혜택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이하 후참잘)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광고 콘텐츠 발굴을 위해 대규모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초록뱀미디어와 티엔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AI 영상 축제인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KAiCF)’의 광고 부문으로 참여한다. 후참잘은 이를 통해 F&B 업계의 AI 마케팅 혁신을 주도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 인재를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광고 부문의 총상금은 4,000만 원 규모로, 참가자들은 AI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음성 합성 등 다양한 AI 기술을 활용해 후참잘 브랜드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콘텐츠를 출품하면 된다. 심사는 브랜드 적합성, 창의성, 기술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특히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금 외에도 후참잘과의 AI 콘텐츠 협업, 투자 제휴, 채용 기회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특전이 제공되어 신진 창작자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후참잘 관계자는 “콘텐츠 제작 환경이 AI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브랜드 광고 역시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크리에이터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이 브랜드 가치와 만나는 접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작품 접수는 2026년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최종 수상작은 4월 심사를 거쳐 5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후참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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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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