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마케팅 기업 주식회사 마핀(Mafin)이 유저의 일상과 경제적 혜택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신규 리워드 플랫폼 ‘에브리워드(everyward)’를 출시했다.
에브리워드는 단순한 일회성 보상을 넘어, 유저가 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 전체를 실질적인 경제적 이득으로 환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플랫폼이다. 에브리워드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순간부터 일상이 가치 있는 자산이 되는 혜택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유저 중심의 새로운 ‘리워드 경제(Reward Economy)’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에브리워드가 지향하는 핵심 목표는 ‘고단가 프리미엄 상품’의 전략적 매칭이다. 현재 에브리워드는 금융 상품, 프리미엄 가전 및 가구, 해외여행 패키지 등 유입 가치가 높은 고관여 광고들을 우선적으로 수주하여 유저에게 더욱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는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 고단가 상품군이 플랫폼 내에 안착할 경우, 유저는 필수적인 소비나 정보 탐색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케팅 비용의 상당 부분을 현금성 리워드로 직접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에브리워드는 유저들이 플랫폼에 머물며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일리 콘텐츠를 운영한다. 오늘의 운세 확인이나 출석 체크 등 일상적인 습관을 리워드와 연결함으로써 유저의 방문 동기를 강화하고 있다. 마핀은 향후 이러한 일상 미션을 더욱 고도화하여, 유저의 활동이 자연스럽게 보상으로 연결되는 다채로운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플랫폼 고착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적립된 리워드의 활용성 또한 실질적인 경제 가치에 중점을 뒀다. 현재 에브리워드의 리워드는 현금과 1대 1의 가치를 지니며, 일정 금액 이상 모이면 유저의 은행 계좌로 직접 현금 출금(Cash-out)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교환권으로도 즉시 전환할 수 있다.
마핀 신규사업본부 관계자는 “에브리워드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단순한 보상 제공 웹사이트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라며, “향후 적립된 리워드를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즉시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체 간편결제(Pay)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유저의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핀테크(Fintech)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