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이사 박수경)가 유튜브 경제•금융 전문 채널 ‘슈카월드’와 협업해 선보인 브랜드 콘텐츠 영상이 조회수 47만 회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번 영상은 '결혼정보회사'를 주제로 ▲결혼정보회사의 호황 ▲ 온라인 데이팅의 한계 ▲혼인율 증가 요인 등을 다뤘으며, 특히 업계 선두주자인 듀오의 성공 배경과 성과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영상에서는 ▲듀오의 회원 현황 ▲가입비 및 프로그램 구성 ▲신원 인증 시스템 등 핵심정보도 소개됐다. 아울러 현직 커플매니저가 출연해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듀오 조인숙 팀장은 “초기에는 만혼이나 결혼이 어려운 분들이 많았지만, 최근엔 결혼적령기의 준비된 고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안전하고 확실한 만남을 원하는 수요가 늘면서 가입률이 2~3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정보회사는 회원수가 곧 매출과 직결되는 구조인데, 최근에는 매출이 연간 100억 원 단위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결혼정보회사의 역할과 듀오를 한층 더 친근하게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가장 먼저 믿고 찾는 브랜드
법무법인 굿플랜 청주분사무소 김한설 변호사가 지난 9월 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언론연합회 등이 주최하고 월간 더메이커스 등이 주관한 ‘2025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법조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지방자치, 법률,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공헌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주최 측은 “김한설 변호사는 형사사건과 부동산 분쟁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억울한 이들의 권리를 지켜내는데 노력하였으며, 지역사회의 법률 문화 발전에도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김한설 변호사가 이끄는 법무법인 굿플랜 청주분사무소는 사무장 없이 변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사건을 맡는다. ‘첫 상담에서 사건의 핵심이 드러나므로 반드시 변호사가 직접 들어야 한다’는 그의 방식은 성과로 이어져 성폭력, 보이스피싱, 공직선거법 위반 등 까다로운 사건에서 연이어 무죄를 입증한 사례가 대표적이다.”고 밝혔다. 김한설 변호사는 올해 초 법무법인 굿플랜 청주분사무소를 열며 “지방에서도 서울 못지않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는 희망으로 단순한 분쟁 해결을 넘어 지
배우 홍하나임이 데뷔 이후 첫 번째 단독 배우전을 연다. 데뷔 7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배우전은 ‘1page: It’s Only One, 「피클」’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이 이야기는 출판사 ‘안전가옥’의 소설집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 속 표국청 작가의 단편소설 ‘피클’에서 출발한다. 작품 속 주인공은 실제 배우 ‘홍하나임’을 모델로 삼아 창조됐으며, 현실과 상상이 맞닿은 서사를 통해 주인공 ‘하나임’을 새로운 시선으로 탐구한다. 홍하나임은 이 모티프를 바탕으로 ‘5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만나는 시간’이라는 주제를 풀어내며, 그녀가 걸어온 시간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한 ‘씨네콘서트’를 선보인다. 그는 “처음으로 제 이름을 건 배우전을 열게 돼 기쁘다. 이번 배우전은 단순한 상영회를 넘어, 제가 걸어온 길을 하나의 작품으로 엮어낸 특별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배우전을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홍하나임은 100편이 넘는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주목받았고, 지난해 단편영화 ‘그깟, 머리핀’으로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편, 이번 배우전에서는 홍연이 감독의 ‘아빠가 가정폭력으로 신고됐다’, 김승연 감독의 ‘그깟, 머리핀’, 이일준
검사상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복통이 지속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위내시경, 복부 초음파, 혈액검사 모두 정상으로 나오지만 배가 아프고, 소화불량이나 위장장애가 반복되면서 환자들은 극심한 불안을 호소한다. 이때 놓치기 쉬운 진단 중 하나가 자율신경실조증이다.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뉘어 심장박동, 호흡, 위장운동, 체온 등을 무의식적으로 조절한다. 그러나 스트레스, 과로, 수면장애, 우울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 같은 정신질환 요인으로 균형이 무너지면 두통, 어지러움, 편두통, 가슴답답함, 다한증, 근육긴장, 목어깨통증 등 다양한 신체 증상을 동반한 신경정신과 질환이 나타난다. 원인 모를 복통 역시 이러한 신경 불균형의 결과물로 나타날 수 있다. 자율신경실조증의 증상은 한 가지로 국한되지 않는다. 공황장애나 불안장애처럼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막히는 경험을 하기도 하고, 강박장애·강박증과 같은 정신과 질환이 함께 나타나 일상생활에 큰 제약을 주기도 한다. 사회공포증으로 인해 사람을 피하게 되고, 불면증으로 인해 밤새 뒤척이며, 눈의 피로나 안구 피로감으로 업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복통은 뇌 신경질환과 신경 정신과적 문제들이 신
국내 대표 농축산업•귀농귀촌 전문 박람회인 ‘2025 케이팜 수원메쎄’가 오는 2025년 11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경기도 수원특례시에 위치한 수원메쎄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제10회 코리아푸드페어’와의 동시 개최가 확정되며, 도시와 농촌, 식품과 농업을 연결하는 시너지 전시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수도권 관람객을 위한 ‘도시농업기획관’, ‘농촌체류형 쉼터 & 세컨하우스 기획관’ 등이 마련된다. 전시를 통해 전원생활에 대한 실질적 정보부터 창업•이주 계획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까지 폭넓게 제공될 예정이다. ‘도시농업기획관’은 2024년에도 높은 참관객 호응을 얻었던 기획관으로, 올해 역시 실내외 도시농업 콘텐츠, 가정용 재배 시스템, 플랜테리어 트렌드, 반려식물 문화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시로 구성된다. 전시 품목으로는 가정용 재배기, 원예 및 농업 소도구, 씨앗 및 모종, 희귀식물, 플랜테리어 소품, 반려식물 및 관리제품 등이 포함되며, 일반 소비자부터 도시농업 관련 창업 희망자까지 다양한 관람객층을 아우르는 구성이 특징이다. 특히, 해당 기획관 내 ‘식물마켓’ 참가기업 모집이 9월 8일부터 시작되었으며, 관
휴대폰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 '다이폰(DAIPON)이 무인 커스텀 폰케이스 자판기 브랜드 '픽스팟 (PIXPOT)'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콜라보레이션 부스를 연다고 전했다. 해당 브랜드 측은 이번 박람회에서 다이폰의 혁신적인 창업 모델과 픽스팟과 협업으로 완성 된 새로운 매장 콘셉트를 공개할 예정이며, 휴대폰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다이폰 가맹본부는 올해 7월 단통법 폐지 이후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는 휴대폰 시장에서, 다이폰은 '판매점'이 아닌 '핫플레이스 공간을 지향하며 차별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어 신뢰의 브랜드를 내세우며, 폰큐레이터 전문가 과정, 핫플레이스 마케팅 시스템, 다이폰데이 등 기존 휴대폰 판매점 업계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차별성을 준비하고 있다. 다이폰 관계자는 "다이폰은 2008년 타임통신으로 시작해 도매폰'이라는 브랜드를 론칭, 휴대 폰 업계 최초로 프랜차이즈 개념을 접목했다. 짧은 시간 안에 50개 이상의 연합점을 세우며 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메가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QF그룹과 손잡고,
한국공공기관연구원이 주최한 「제5회 대한민국 공공기관 컨퍼런스」가 지난 5일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66개 공공기관에서 237명의 전문가와 실무진이 참석해 새 정부의 공공기관 정책 방향과 경영평가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올해 컨퍼런스는 직무 중심 인사·조직관리부터 ESG 경영까지 다양한 의제를 다뤘으며, 참가 기관과 인원이 전년 대비 증가해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는 신문주 한국공공기관연구원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어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정기획위원회 경제1분과장), 박형준 한국정책학회장, 배근호 동의대 교수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이종욱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은 기조연설에서 새 정부의 공공기관 정책 큰 흐름과 3대 과제·5대 전략을 제시하며 “정부와 공공기관이 함께 진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엄영호 동의대 교수는 직무 중심 인사·조직관리 개선을 위한 진단도구를 발표하며 데이터 기반 인사 시스템의 필요성을 짚어내 큰 공감을 얻었다. 주제토론에서는 김완희 가천대 교수를 좌장으로 최현선 명지대 교수, 곽채기 동국대 교수, 김춘순 순천향대 교수, 조광현 회계사, 박형준 성균관대 교수,
영어강사 취업을 위한 테솔 자격증을 고를 때는, 디플로마 혹은 써티피케이트 등의 자격증 발급종류보다는 어떤 기관에서 발급하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온라인테솔의 경우 비대면수업으로 이수를 하기 때문에 단순한 이름보다는 발행 기관이 얼마나 공신력을 갖추고 있는지가 핵심이다. 대부분의 테솔 자격증은 학위가 아닌 ‘교수법을 전문적으로 이수하였다’를 증명하는 자격이다. 초중고 정교사 취업이 가능한 교원자격증의 국립국어원 한국어교원 경우도 영문번역시 Teacher's Certificate라는 명칭으로 발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실제 취업 및 채용담당자들도 테솔 자격증 유무에 대한 우대조건을 공고에 기재하는 경우는 많으나, 디플로마 우대조건을 거는 경우는 없기 때문이 캐나다 등의 기관들이 Diploma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내용이나 인정 방식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이는 용어 자체보다는 발급 기관의 공신력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캐나다의 경우 많은 어학 및 유학원들이 운영되고 있다. 때문에 B.C주에서는 정부 산하의 ‘사설 교육기관’을 감독/인증하는 PTIB 인증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는 학원이 폐업
탈모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웰리비가 9월 10일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 3,39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제품은 스트레스케어 기능성 영양제 ‘테아로닌K’로, 저소득 가정 및 사회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닥터웰리비는 탈모케어와 스트레스 관리 솔루션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토탈 헬스케어 브랜드다. 특히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철학 아래, 탈모와 불면증 등 현대인들의 건강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연구와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증상 완화가 아니라, 근본적 스트레스 관리와 숙면을 통해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겠다는 취지를 담았다. 대표 제품인 스트레스케어 테아로닌K는 식약처 인증을 받은 스트레스 케어 건강기능식품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낮추어 심신의 평온을 돕고 숙면 개선에도 효과적인 불면증영양제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김희정 닥터웰리비 대표는 “탈모나 불면증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앞으로도 현대인의 건강을 지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스트레스 완
(사)건강소비자연대 강영수 이사장이 국민 건강과 소비자 권익 보호의 최전선에 섰다고 전했다. 현재 (사)건강소비자연대 이사장이자 헬스컨슈머㈜ 공동대표로 활동 중인 그는 화이트 컨슈머(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정직하게 행사하여 기업과 상생을 생각하는 소비자) 양성을 통해 올바른 건강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강영수 이사장은 교직 생활을 시작으로 사회에 발을 디뎠으나, 국내 부동산 문화의 낙후성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에 부동산 프랜차이즈문화 도입에 기여하였다. 그는 임차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동사무소 확정일자 제도 도입을 주도하며 안전한 거래 환경 구축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후 건강상의 큰 위기를 겪으며 현대 의학의 한계를 체감한 그는 ‘당 영양소(Glycan)’를 접하고 건강을 회복했다. 이 경험을 계기로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과 국민 건강 증진을 평생 사명으로 삼게 되었다. 현재 강 이사장은 (사)건강소비자연대 이사장과 헬스컨슈머㈜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동시에 MaxQ 인터내셔널 고문, ENDO저널 고문, 한국뷰티헬시에이징 국제교류회 고문, 한국헬시에이징학회 자문위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건강소비자연대 산하 품질검증
고덕 수학학원 메이드세이노가 오는 2학기 중간고사에 대비한 맞춤형 특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천 프로그램은 소수정예 학원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메이드세이노학원의 강점을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필요에 최적화된 학습 과정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에도 1:1 맞춤형 지도와 개별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의 성적 향상과 학습 동기 부여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 왔다. 이번 중간고사 대비 특강은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은 물론 국어, 논술, 학습 컨설팅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학생들의 전 과목 대비력을 높이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학원 내부의 수학 콘텐츠팀이 직접 제작하는 자체 내신대비 교재다. 이 교재는 단순히 시중 교재를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배재고, 광문고, 명일여고, 명일중, 고덕중, 강일중 기출문제와 출제 경향을 심층 분석해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개념 이해와 문제풀이 능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으며, 시험 직전 효율적인 학습을 통해 안정적인 성적 관리가 가능하다. 특강의 운영 방식 또한 주목할 만하다. 학생의 성취도와 학습 상태를 면밀히 진단해 개별 학습 경
㈜트루일드는 술모임 매칭과 제휴 혜택을 결합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주주랜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주주랜드는 사용자들이 간단히 술자리를 약속하고 새로운 술친구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앱이다. 특히 혼술이나 심심할 때, 즉석 번개 모임을 원할 때 유용하며, 앱 내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다양한 후기 공유도 가능하다. 또한 차별화된 기능으로는 ‘따봉 혜택’이 주목받고 있다. 제휴된 주점과 음식점에서 따봉 버튼만 누르면 즉시 할인과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이용자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트루일드 관계자는 “단순히 술자리를 연결하는 것을 넘어,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소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모두가 원하는 모임 문화를 반영해 다양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것”이라 밝혔다. 현재 주주랜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여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재단법인 관악중소벤처진흥원(원장 김준학)은 2025년 9월 10일 낙성벤처창업센터에서 ‘관악S밸리 홍보단 1기’의 공식 발대식을 개최했다. 홍보단은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사업의 일환으로 콘텐츠 제작 및 확산, 주요 행사 참여를 통해 관악S밸리 인지도 제고에 목적을 둔다. 이날 발대식에는 개인 SNS를 보유한 관악구 거주민 중 온라인 모집을 통해선발된 10명의 홍보단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앞으로 3개월간 주요 행사(오픈 이노베이션 등)와 창업공간 소식을 주제로 정기적인 콘텐츠를 제작·게시한다. 홍보단이 다룰 주제로는 ▲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 행사 ▲관악S밸리 입주공간 탐방 ▲관악 창업환경 소개 ▲진흥원의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홍보 등이다. 관악구민으로 구성된 홍보단원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준학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원장은 “홍보단은 단순한 콘텐츠 생산을 넘어, 관악구의 창업문화 확산과 소통의 매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개방형 창업지원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맘편한 유학원(MOM&SA)은 프리스틴 국제학교와 협력하여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을 듣는 ‘스쿨링 프로그램’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제학교 입학이나 이민 준비 또는 실제 해외 학교 생활 체험을 위한 한달살기 중 사설어학원, 영어캠프보다 훨씬 인기있는 프로그램이다. Pristine International School은 2015년 설립된 Pristine Education Group 교육 재단의 교육기관 중 말레이시아 교육부 공식 등록된 국제학교로서 150명 정도의 학생들이 수업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기관이다. IGCSE 점수 42.6%의 학생이 A및 A*를 획득한 상위권 학교로서 말레이시아의 한인촌인 몽키아라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2025년 리모델링한 쾌적하고 현대식 건물로 이전하였다고 한다. 일정은 1월6일부터 4주 또는 6주, 2월3일부터 2주로 진행된다. 학교에 한국 스탭이 상주하고 있고, 한반 15명 소규모 수업으로 진행 예정으로 클래스당 한국학생수 제한&학년별 마감이 된다. 매일 통학차량과 점심이 제공되고, 정규 수업 이후 방과후 수업으로 대중 앞 스피치,무대 공연,팀워크/게임,합창단 등이 진행된다. 추가적으로 주1회
정무종합건설(대표 배재만)은 대전을 기반으로 주거시설, 상가주택, 업무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삶을 담는 건축’의 가치를 실현해가고 있다. 단순한 시공을 넘어, 고객의 삶과 환경,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한 설계와 시공을 지향하며 설립 6년 만에 지역 내에서 신뢰받는 종합건설사로 성장하고 있다. 배재만 대표는 “건축은 기술 이전에 사람을 향한 진심이 먼저”라며, 설계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과의 신뢰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후관리 부분에서는 법적 책임 기간이 지난 이후에도 고객 불편 사항에 대해 적극 대응하며, ‘준공이 곧 관계의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정무종합건설은 친환경 자재 사용과 더불어 OSC 공법, 패시브하우스, BIM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도입해 시공 효율성과 공간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추구한다. 고객이 상상하는 집의 모습에 실용성과 안정감을 더한 ‘오래 머물수록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내고자 한다. 또한, 직원들의 성장을 독려하는 사내 문화 역시 눈에 띈다. 자격증 취득이나 외부 교육 등 학습 의지가 있는 직원에게는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나아가 이를 기업의 동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