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발산점이 매장 전면 리뉴얼을 마치고 오는 3월 20일부터 리뉴얼 오픈점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들이 다양한 가전을 보다 편리하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매장 동선과 전시 구성을 새롭게 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 주요 대형 가전은 물론 주방가전과 생활가전까지 다양한 제품을 한 공간에서 비교 상담할 수 있도록 매장 환경을 강화했다. 롯데하이마트 발산점은 리뉴얼 오픈 세일을 기념해 시스템 에어컨,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세탁 건조기 등 전 품목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매장 내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모델을 비교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웨딩, 이사, 입주 가전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추가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가전을 세트로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구매 금액대별 특별 캐시백 혜택까지 제공해 가전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전문 상담을 통해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가전 패키지를 제안받을 수 있어 혼수 가전이나 입주 가전을 한 번에 준비하려는 고객들에게 관심
자녀의 성장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아이클타임 프리미엄이 이러한 부모님들의 마음을 담아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새학기 ‘3월 이벤트’를 연장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시기인 3월 한 달간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자녀의 성장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1개월분 추가 증정’ 혜택을 마련해 든든함을 더했다. 아이클타임 프리미엄H·S의 핵심 원료는 식약처 인증 키 성장 기능성 원료인 FGO(유산균발효굴추출물)다. 해당 원료는 국내 키 성장 기능성 원료 중 가장 높은 성장 수치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6건의 SCI급 논문을 통해 과학적 신뢰도를 확보했다. 또한 ‘1:1 맞춤 상담’을 통해 아이의 현재 성장 상태와 생활 습관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체계적인 성장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이클타임 관계자는 “새 학기 환경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아이들의 체계적인 영양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보다 많은 아이가 성장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1개월분 추가 증정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이벤트는 선
캠핑 및 레포츠 전문 박람회인 ‘2026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이하 고카프)’이 오는 3월 27일부터 사흘간 수원메쎄에서 개최된다. 전시 주최사 메쎄이상이 운영하는 고카프는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한 캠핑 산업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텐트, 침낭 등 기초 장비를 포함해 캠핑카, 차박 용품, 아웃도어 의류 등 관련 산업 전 품목이 출품된다. 이번 ‘수원메쎄 고카프 시즌1’은 봄과 초여름 캠핑 시즌을 겨냥한 경량화 장비와 감성 캠핑 기어를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1인 미니멀 캠핑부터 다가족용 텐트까지 사용자 환경에 맞춘 세분화된 장비 군이 전시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2026 신제품 런칭쇼’가 진행된다. 주최 측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올해 주력 라인업과 국내 미출시 제품들이 첫 공개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플루언서들의 캠핑 설비를 그대로 재현한 전시존을 마련해 실제 현장에서의 장비 활용 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 내부는 테마별로 구분해 운영된다. ▲캠핑과 피크닉을 결합한 ‘캠프닉’ 기획전 ▲초보자를 위한 ‘캠린이 입문전’ ▲정보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캠핑 테크 쇼’ ▲식음료 테마의 ‘고카프 푸드스타일’ 등 사용
배우자와 이혼에 협의했다고 해서 모든 절차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혼인 관계를 해소하기로 한 사유에 따라 상간자 소송과 같은 제3자에 대한 소송절차부터 양육비 소송, 친권지정과 같은 세부적인 사안까지 넘어야 할 산은 너무나도 많다. 두 사람이 서로 헤어지기로 하고 배우자와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내용에 관해 조정이혼 절차를 밟게 된다면 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한데 이는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동탄 법률사무소 동행 장수진 이혼전문변호사는 “상간소송처럼 배우자의 일방적인 귀책사유가 있는 이혼이라면 이혼소송에서 위자료 청구를 위한 여러 증거자료를 확보해야 하는데 이는 이혼에서 발생하는 부부 공동 재산에 대한 재산분할과는 별개로 배우자의 외도로 인한 정신적 피해보상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에 해당하는 민사소송이므로 명확한 법률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민사 전문 변호사를 선임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부는 결혼하고 공동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재산을 함께 쌓아가게 된다. 집을 사거나 예금을 늘리고 보험에 가입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자산을 형성하게 되는데 만일 두 사람이 이혼하게 되면 이 모든 재산 일체를 분할해 정산하게 된다. 이 과정은 재판이혼뿐만 아니
인공지능이 문서를 작성하고, 보고서를 요약하고, 코드를 만들고, 고객 상담까지 수행하는 시대가 되었다. 과거에는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믿었던 지적 노동이 빠르게 자동화되고 있다. 많은 이들이 묻는다. 이제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해야 하는가? 기술이 인간의 능력을 대체하는 시대에 우리의 자리는 어디에 있는가? 이 질문은 단순한 직업의 문제가 아니다. 인간의 가치와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AI 시대에 인간이 경쟁할 수 있는 영역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것은 창의성, 공감, 그리고 윤리적 판단이다. 이 세 가지는 단순한 능력이 아니라 인간 존재의 핵심이다. 속도와 정확성의 경쟁은 이미 끝났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한다. 계산 속도, 정보 검색, 패턴 분석에서는 인간을 압도한다. 회계, 번역, 고객 응대, 법률 검토 같은 영역에서도 자동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기업은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위해 AI를 도입하고, 생산성은 눈에 띄게 향상된다. 이 상황에서 인간이 동일한 방식으로 경쟁하는 것은 불리하다. 속도와 정확성의 싸움은 이미 승부가 났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모든 문제가 속도와 정확성만으로 해결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
개인회생을 떠올리면 많은 이들이 먼저 숫자를 계산한다. 총 채무액이 얼마인지, 매달 얼마를 갚아야 하는지, 최종적으로 얼마나 탕감받을 수 있는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러나 실제 법원의 판단은 단순한 계산만으로 내려지지 않는다. 개인회생은 숫자를 맞추는 절차라기보다, 그 숫자가 만들어진 경위와 구조를 설명하는 과정에 가깝다. 법무법인 세담 최철호 변호사는 “겉으로는 정형화된 절차처럼 보이지만, 사건마다 결과 편차가 가장 크게 나는 분야다. 같은 소득과 같은 채무액이라도 법원이 받아들이는 구조에 따라 변제율과 탕감률은 전혀 달라질 수 있다. 결국 개인회생의 핵심은 ‘얼마를 빚졌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그 빚이 형성됐는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한 개인회생 사건은 이러한 설명을 현실에서 보여준 사례다. 건설업에 종사하던 채무자는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을 가장한 보이스피싱 범죄에 노출됐다. 소액 선입금을 요구받은 뒤 “송금 오류가 발생했다”는 연락과 함께 추가 송금을 유도받았고, 돈을 돌려받기 위해 여러 차례 송금을 반복했다. 피해를 수습하려는 과정에서 금융기관 대출까지 실행했고, 채무는 9천만 원을 넘어섰다. 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올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강화군과 옹진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외로움돌봄국 신설 이후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해 외로움·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을 확대해 온 성과로 평가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계획 수립 적정성 ▲지역 현황 분석 ▲사업 효과성 ▲추진 의지 ▲필요성 및 확산성 등을 종합 심사해 58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인천시는 공모 신청 과정에서 지역 내 1인 가구 증가 추세와 도서·농어촌 지역 특수성, 고립 위험 가구 발굴 체계 구축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강화·옹진 지역은 섬과 농어촌 지역 특성상 인구가 넓게 분포하고 교통 접근성이 낮아 정기적인 대면 안부 확인이 중요한 곳으로 꼽힌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1천500만원을 확보했으며, 우체국공익재단 지원 운영비와 시·군비를 포함해 총 4천만원 규모로 사업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총 131가구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가 이뤄질 예정이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우정사업본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뷰티•커머스 솔루션 기업 유어플래너(대표 장우홍)가 베트남 유통 전문 기업 팜스모닝과 손잡고 합작법인(JV) ‘유어플래너 비나(UR Planner Vina)’를 출범한다고 전했다. 지난 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장우홍 유어플래너 대표와 판 응옥 안 팜스모닝 대표는 공동 경영 체제 전환에 전격 합의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유어플래너는 신설 법인의 지분 40%를 취득하며 현지 경영에 직접 참여하게 됐으며, 기존 팜스모닝은 ‘유어플래너 비나’로 사명을 변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합작의 핵심은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통합 운영 시스템’의 가동이다. 한국 법인인 유어플래너가 국내에서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발굴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면, 현지 법인인 유어플래너 비나가 화장품 인허가, 제품 등록, 온•오프라인 도소매 유통망 확보 및 실질적인 판매 실행을 전담하는 구조다. 유어플래너는 장우홍 대표의 플랫폼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 수출 대행에서 벗어나 브랜드의 ‘현지 지사’ 역할을 수행한다. 시장 분석부터 인허가, 투명한 가격 정책 수립까지 진출 전 과정을 지원하며 국내 기업들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돕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합작법
법무법인 현암(대표변호사 최서호)이 전국적인 탐정사무소 체인망을 보유한 탐정회사 범랑과 지난 2월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증거 수집부터 소송, 강제집행까지 아우르는 ‘논스톱(Non-stop) 토탈 법률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법률 가이드라인에 따른 적법한 증거 수집’을 보장한다는 점에 있다. 그동안 증거 확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적인 정보 수집 우려로 인해 증거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거나, 오히 려 의뢰인이 법적 책임을 지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이러한 리스크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법무법인 현암은 범랑의 현장 조사 과정에 사전에 법률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검 토함으로써, 모든 증거가 법정에서 증거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투명하고 적법하게 관리한다. 이번 협력으로 구축된 통합 서비스 시스템은 △법률 가이드 기반의 적법한 증거 수집 (Fact-Finding) △통합 소송 전략 및 집행 △전국 단위의 기동성 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법무법인 현암 최서호 대표변호사는 “증거 확보가 아무리 빨라도 법적으로 증거 능력이 없다면 소송에서 무용지물이다. 이번 협
자연 소재를 활용한 오브제와 내추럴한 향으로 공간의 특별함을 더하는 쿤달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브제바이쿤달(objet by kundal)’이 ‘솔리드 퍼퓸 밤 리미티드 핑크 에디션’을 지난 27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단독 론칭했다. ‘오브제바이쿤달(objet by kundal)’은 다양한 자연적 소재에 대한 연구와 함께 제품이 하나의 오브제로써 가지는 감각적인 공간감을 시그니처 향, 무드, 그리고 자연으로부터 영감받은 디자인으로 표현한 쿤달(KUNDAL)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브랜드다. ‘솔리드 퍼퓸 밤’은 지난해 10월 △로즈페탈 △그린바이화이트티 △네이키드크림 △스테이우드 네 가지 향으로 출시된 고체 타입의 향수다. 물결이 잔잔하게 퍼져 나가듯 향이 부드럽게 스며들고 확장되는 이미지를 디자인에 담았으며, 출시 직후 큰 호응을 얻어 핑크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선보였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직 해당 에디션에서만 적용되는 신향 ‘베어베리크림’을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향기는 로맨틱한 순간을 담아낸 구아망드 향기로 잘 익은 딸기와 바닐라 크림의 부드러운 레이어를 살결에 녹아낸 듯한 달콤한 향기다. 뿐만 아니라 피마자씨오일, 해바라기씨오일, 퀸즈랜드넛오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