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신라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 1조 535억, 영업이익 204억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9,718억)은 8.4% 증가했고, 영업이익(△25억)은 흑자 전환했다.
전분기(25년 4분기) 대비 매출(1조 454억)은 0.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1억원으로 흑자 전환됐다.
1분기 실적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에 집중한 결과로 보여지며 TR부문은 고환율, 글로벌 경기 악화 등으로 인해 업계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나,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확보하는데 집중했다.
호텔&레저부문은 1분기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신규 호텔 오픈 및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의 영향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실적 및 업황에 대한 전망은 본격적인 안정화 흐름 속에서 내실 경영에 더욱 집중해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 갈 갈 것으로 전망된다.
TR부문은 지속적인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고, 대내외 환경 및 면세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호텔&레저부문은 3대 브랜드 체계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적극적인 고객 수요 대응을 통해 좋은 실적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