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진행한 ‘인천 어린이 탄소중립 그림전시회’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인천 어린이 탄소중립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선정된 수상작 67점이 공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작품들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기후변화 문제 ▲지속가능한 미래 인천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다양하게 표현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인천시가 운영하는 ‘인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가 제작한 활동 영상 70여 편도 함께 상영돼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청년세대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전시 기간 운영된 ‘인천 2045 탄소중립 홍보부스’에서는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 열기가 이어졌다. 부스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안내 ▲기후·에너지 콘텐츠 체험 등 프로그램이 제공됐으며, 다회용 컵을 지참한 시민 1일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했다. 특히 인천의 대표 생태 상징종인 ‘검은머리갈매기’를 모티브로 제작한 탄소중립 캐릭터 ‘탄소탐정 깜록이’를 활용한 어린이 참여 이벤트도 큰 인기를 끌었다. 깜록이 등신대와 사진 촬영 후 프로그램에 참여한
두부요리 전문점 ‘푸드갤러리빈’이 최근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되며 비건 푸드와 두부 오마카세를 선보이는 건강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방송에서는 콩과 두부를 활용한 요리를 중심으로 한 이색적인 메뉴 구성과 식문화가 조명됐다. 푸드갤러리빈은 두부를 주재료로 한 요리를 전문으로 선보이며, 담백한 맛과 영양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메뉴 구성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일반 두부 요리는 물론, 코스 형태로 제공되는 ‘두부 오마카세’ 메뉴를 운영해 두부의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한 끼 식사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비건 메뉴 비중이 높아 채식 위주의 식단을 선호하는 고객층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동물성 재료를 최소화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메뉴 구성이 특징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는 물론 외국인 방문객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한국적인 식재료를 활용한 비건 한식을 찾는 해외 관광객과 외국인 거주자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푸드갤러리빈 관계자는 “두부와 콩이라는 익숙한 재료를 활용해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방송 출연을 계기로 두부 요리의 가능성과 비건 식문화에 대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10일 군·구 보건소와 인천소방본부,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응급의료 간담회’를 열고 지역 응급의료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응급의료체계의 신뢰성·효율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특히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소를 목표로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개발한 ‘아이맵’과 ‘아이넷’ 시스템이 처음으로 공개돼 참석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 이날 소개된 아이맵(I-MAP)은 응급환자의 부적정 이송 및 수용 사례를 분석한 데이터를 지리정보와 이송 흐름으로 시각화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현한 시스템이다.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수용 가능 병원을 예측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적정 이송 사례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송 흐름 분석과 시·공간 패턴을 시각화한 ‘아이맵’은 부적정 이송 사례 관리와 환류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119구급대와 응급의료기관 간 사례 공유가 체계적으로 이뤄지며 문제 해결을 위한 의사결정의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인천시는 응급환자가 여러 병원을 반복 방문하며 골든타임을 놓치는 이른바 ‘응급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기업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의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비비랩이 어디서나 간편하게 한 포로 프리미엄 지중해 식단을 돕는 ‘유기농 올리브엔 토마토 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비랩 ‘유기농 올리브엔 토마토 샷’은 토마토 60%와 올리브오일 40%의 황금 블렌딩을 적용한 비비랩 듀얼샷 시리즈의 대표 제품으로 수십 번의 연구와 테스트 끝에 완성된 최적의 영양 밸런스를 제공한다. 예로부터 토마토와 올리브오일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은 조합으로 알려져 왔다. 토마토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지용성으로, 올리브오일과 섭취 시 흡수율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비비랩은 특히 100% 유기농 스페인산 올리브와 토마토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올리브오일 생산국 1위인 스페인의 피쿠알 품종 올리브오일은 산도가 낮고 불순물이 적으며, 폴리페놀이 풍부하다고 발표된 바 있다. 또한 영양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로마 품종의 토마토를 활용해 진정한 지중해 식단을 제안하고자 했다. 특히, NFC 공법으로 착즙한 토마토로 신선한 과일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유기농 올리브엔 토마토 샷’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한약속 바른’이 12월 10일부터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건강한약속 바른의 인기 제품군인 효소 세트부터 건강식품 카테고리까지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자사 인기 제품들인 효소 10종(곡물효소, 진가효소, 인절미효소, 애사비효소 등)을 1+1 구성으로 1만원 대, 1박스 당 9,9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밀크씨슬, 글루타치온, 칼마디아연 등 건강식품 일부 품목은 ‘1+1 구성 9,800원’이라는 한정 혜택으로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기간 중 구매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효소 6박스 구매 시 새롭게 리뉴얼 된 ‘바른역가효소’ 1박스를 증정하며, 구매자 한정 선착순으로 건강한약속 바른 굿즈(스티커, 볼펜)가 랜덤으로 증정된다. 건강한약속 바른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효소 세트와 자사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는 건강한약속 바른 공식몰과 스마트스토어, 카카오톡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세탁 프랜차이즈 크린에이드는 제주도 내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운영하며 지역 세탁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제주시, 애월, 서귀포 등 주요 생활권에 매장이 자리해 도민이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조다. 크린에이드는 요일별 세일을 포함한 상시 혜택도 운영하고 있다. 전품목 요일 할인과 함께 침구류·커튼·아동복 등 주요 품목에 대한 할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고객 부담을 낮추고 있다. 제주는 생활권이 넓게 분포돼 있어 세탁 서비스 수요가 지역별로 꾸준하게 발생한다. 크린에이드는 다점포 운영을 통해 이러한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대형 품목부터 생활 필수 품목까지 폭넓게 처리하고 있다. 크린에이드 관계자는 “제주 전역에 매장이 분포해 있어 고객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지역별 수요에 맞춘 안정적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린에이드가 제주 전역에 다수의 매장을 운영하며 쌓아온 지역 운영 경험은 매장 관리와 서비스 운영에 참고할 만한 요소로 꼽힌다. 여러 생활권에 걸친 점포 운영을 통해 지역별 세탁 수요와 이용 패턴을 파악해 왔다는 점도 특징이다. 크린에이드는 제주 지역에서 구축한 매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고객의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가 중장년층 재도약을 지원하는 신중년특화과정에서 올해 전기응용 분야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맞춤형 기술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캠퍼스(학장직무대리 최민환)는 9일, 만 40세 이상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신중년특화과정(전기응용)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8월 25일부터 이달 2일까지 총 330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45명의 교육생이 전기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교육과정은 ▲전기설비 운용 ▲기본 배선 실습 ▲전기제어 기술 ▲전기안전관리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교육생들은 회로 구성과 제어 장비 실습을 통해 실전 능력을 강화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전기기능사 등 관련 자격증 취득과 전기 분야 재취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최민환 학장직무대리는 “수료생들이 배운 기술을 새로운 경력 전환의 기회로 연결하길 기대한다”며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캠퍼스는 올해 중장년 대상 교육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40개 캠퍼스 중 올해 신중년특화과정 우수캠퍼스로 선정됐다. 전기에너지시스템과 역시
주식회사 아몬드(대표 김항래)는 지난 11월 8일 열린 ‘스타기부런’ 행사에 참여해 울릉군과의 상생 협력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 비전을 선보였다. 아몬드는 울릉군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울릉도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울릉도 호박고로쇠 쫀드기’를 개발·유통하고 있다. 이 상생 모델은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고, 울릉 특산품의 인지도를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아몬드는 울릉군과 함께 만든 ‘착한 상품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소비를 통한 나눔의 선순환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기업의 의미 있는 행보에 깊이 공감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김항래 대표는 “이번 ‘스타기부런’은 울릉군과 함께 추구하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유 가치’를 시민들과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와 연계한 상생 활동을 지속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아몬드는 지역 자원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상생 협력 모델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건강한 식품 개발과 함께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독일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랑에 운트 죄네(A. Lange & Söhne)가 2025년 12월 7일, 새로운 한정판 모델 ‘LANGE 1 DAYMATIC HONEYGOLD’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 고유의 750 허니 골드(HONEYGOLD®)를 사용해 제작된 모델로, 총 250피스만 한정 제작된다. 12월 7일은 랑에 운트 죄네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 날짜다. 1845년 12월 7일 페르디난드 아돌프 랑에가 글라슈테에서 독일 정밀 시계 제조의 기반을 세웠고, 1990년 같은 날 그의 증손자 발터 랑에가 브랜드 재건을 선언했다. 브랜드는 이 상징적 날짜에 맞춰 새로운 한정판을 선보였다. LANGE 1 DAYMATIC은 2010년 출시된 자동 와인딩 버전으로, 오리지널 LANGE 1의 오프센터 다이얼 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전체 디스플레이를 거울처럼 반전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워·미닛 디스플레이는 다이얼 오른쪽에, 서브 세컨즈와 아웃사이즈 데이트는 왼쪽에 배치됐다.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대신 레트로그레이드 방식의 요일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DAYMATIC만의 정체성을 강조한다. 신제품은 직경 39.5mm, 두께 10mm의 허니
법무법인 프런티어가 김대현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기업전문자문팀을 확장하며 기업법무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김 대표변호사는 현대에버다임 사내변호사 출신으로, 기업 내부 시스템과 사업 구조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해 온 실무형 전문가다. 업계에서는 “기업 운영 전반을 정확히 이해하고 조언하는 변호사”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프런티어는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 삼성디스플레이 열린노동조합, 현대에버다임, HMM 해원연합노동조합, SM그룹 대한해운연합노동조합등 주요 기업 및 단체와 협업을 이어왔다. 노사현안, 경영 리스크, 조직 운영 등 다층적 이슈를 폭넓게 아우르며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해 왔다. 특히 최근 프런티어는 노무 전문성을 갖춘 김재규 노무사를 자문팀에 영입하며 노무·근로 분야의 자문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 김재규 노무사는 근로기준법, 산업안전, 노사협의 실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마주하는 복잡한 인사·노무 문제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 로펌 관계자는 “법률·노무 협업 구조가 갖춰지면서, 단일 이슈가 아닌 기업 전반의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진단할 수 있게 됐다”며 “기업 현장에 훨씬 가까운 자문이 가능해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