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금)

  • 흐림동두천 11.1℃
  • 구름조금강릉 14.6℃
  • 흐림서울 11.3℃
  • 대전 11.5℃
  • 흐림대구 14.6℃
  • 구름많음울산 16.6℃
  • 흐림광주 12.5℃
  • 구름많음부산 14.8℃
  • 흐림고창 13.0℃
  • 흐림제주 15.9℃
  • 구름조금강화 13.1℃
  • 흐림보은 11.2℃
  • 흐림금산 11.8℃
  • 흐림강진군 13.5℃
  • 흐림경주시 14.7℃
  • 구름많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2017년 한돈인증점 1차 인증업소 16개소 선정

한돈자조금, 엄격한 현장 심사 등 거쳐 신청업소 중 35% 최종 인증
2월 12개 권역별 전체 인증점 협의체모임 통해 올해 사업방향 설명

 

 

2017년도 새해를 맞아 한돈인증점 16개소가 새로 신규 인증을 받았다. 신규 인증점은 서울 2개소, 경기 5개소, 충청권 3개소, 경상권 5개소, 전라권 1개소로, 경기 안성의 농가직영식육점 1곳 외 15개 음식점이 새로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신규 인증을 신청한 46개 업소 중에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과한 16개소가 최종 인증 대상에 선정 되었으며, 대상자 전체가 신규 인증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 최종적으로 신청자의 35%인 16개소가 신규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2017년 1월 19일 현재 한돈인증점은 음식점 871개소, 농가직영식육점 60개소로 총 931개소로 확인되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돈과 한돈인증사업에 대한 인증점주의 이해와 협조를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의무적으로 오리엔테이션 참석을 요구하고 있으며, 교육 이수 후에 최종적으로 신규 인증을 하고 있다. 2017년도 신규 인증점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1월 16일 경상권을 시작으로 17일 전라?충청권, 18일 경기?강원권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2월 중에는 전국 12개 권역별로 전체 인증점 대상 교육을 추진, 2017년도 한돈 인증사업 추진 방향과 영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이병규 위원장은 “한돈인증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돈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한돈 공급처를 확대해 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감정노동자 스트레스 해소에 ‘산림치유’ 효과 산림치유프로그램이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최근 경북 영주 봉현면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상담사 224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캠프인 ‘힐링 솔루션(Healing Solution)’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6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상과 벗어나 ‘숲으로’(숲길산책, 스모비(smovey) 체조, 해먹 휴식, 수중명상) ▲온전히 ‘나에게로’(와식·소리명상, 꽃차 체험, 소도구 운동) ▲다시 ‘삶으로’(아로마 마사지, 포토스토리 공유) 등으로 2박 3일간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상담사들의 지친 감성을 충전하고 건강과 면역력 증진, 정서안정을 꾀하고자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상담사들의 긍정감정은 향상되고, 부정감정은 감소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심신건강 증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연구로 산림치유가 감정노동자의 정서안정과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확인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산림치유의 효과성을 널리 알릴 것”이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