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5 (수)

  • 맑음동두천 2.9℃
  • 맑음강릉 8.2℃
  • 흐림서울 6.8℃
  • 맑음대전 6.8℃
  • 맑음대구 9.4℃
  • 맑음울산 8.8℃
  • 구름조금광주 8.5℃
  • 맑음부산 10.9℃
  • 맑음고창 6.5℃
  • 구름조금제주 12.6℃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3.5℃
  • 맑음금산 4.3℃
  • 구름조금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농업 / 산림

농정원, ‘스마트팜 현장체험-나는 농업의 미래로 떠난다’ 참가자 모집

URL복사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17일부터 ‘2020 스마트팜 선도농가 현장탐방-나는 농업의 미래로 떠난다’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만 40세 미만 청소년과 청년의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팜 선도농가를 탐방하며 기본 개념부터 농가의 스마트팜 도입 배경과 운영 노하우, 애로사항을 알아본다.

 

1차 현장 탐방은 12월 4일 경남 진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전문가의 스마트팜 기본교육을 수강하고 파프리카 농가를 탐방하며 스마트팜 운영 노하우를 배운다.

 

2차는 12월 11일 전북 익산에서 진행되며, 기본교육을 듣고 딸기 농가와 토마토 농가를 방문하여 스마트팜 도입 시의 준비사항과 운영 노하우를 학습한다.

 

참가자에게는 교육비 및 식사비가 전액 지원되며, 농업교육포털을 통해 수료증(교육시간 7시간 인정)이 발급된다.

 

이번 체험에는 스마트팜에 관심이 있는 만 40세 미만의 청소년·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신청 가능하며 회당 15명씩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차 현장탐방의 접수기간은 17일부터 26일까지, 2차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명식 원장은 “내실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생생한 농업현장을 경험하고 스마트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배너

관련기사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돈 뒷다리살과 만나면 모두가 찰떡궁합?
한돈자조금, 영양사협회와 함께 ’한돈 뒷다리살 레시피 공모전’ 수상작 발표 아워홈 구글직원식당 이정윤 영양사, ‘새우젓품은돼지무다리’ 레시피로 대상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와 대한영양사협회가 공동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2020년 한돈 뒷다리살 레시피 공모전’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국내 영양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전에서 일반기업, 병원, 학교 등 다양한 곳에 재직 중인 영양사가 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공모전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반면, 가격은 저렴해 가성비가 좋은 한돈 뒷다리살의 다양한 활용도를 알리고 참신한 레시피를 구축 및 확산하여 단체 급식은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손쉬운 활용을 돕고자 기획됐다. 대한영양사협회를 통해 현장에 있는 영양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만큼, 한돈 뒷다리살과 함께 새우젓, 토마토, 피칸테 소스 등 이색적인 재료를 활용한 레시피가 눈길을 끌었다. 대상은 아워홈 구글직원식당의 이정윤 영양사가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은 새우젓을 활용해 만든 ‘새우젓 품은 돼지무다리’ 레시피로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여의도성모병원 김지연 영양사의 ‘돈후지 가라아게’, 우수상에는 영랑초등학교 양지혜 영양교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