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구름조금동두천 -3.6℃
  • 구름조금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1.1℃
  • 흐림대전 0.4℃
  • 흐림대구 3.9℃
  • 흐림울산 3.7℃
  • 흐림광주 2.6℃
  • 구름많음부산 4.0℃
  • 흐림고창 0.1℃
  • 제주 8.8℃
  • 구름많음강화 -1.3℃
  • 구름많음보은 -1.6℃
  • 흐림금산 -0.6℃
  • 흐림강진군 4.5℃
  • 구름많음경주시 4.4℃
  • 구름많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낙농

낙농육우협회 2월 18일 정기총회서 회장 선출

회장 후보등록 27일부터 2월 3일까지…3명 등록 예상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손정렬)는 27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2016년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여 결산과 예산안을 심의하고 정기총회 일정을 확정하였다.

  오는 2월 18일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15년도 협회 사업계획 등 협회 운영방침을 확정하고, 제 16대 집행부를 선출키로 하였다.

  부의안건으로, △2015년도 사업결산 △2016년도 사업예산 △정기총회 개최 △유공표창자 선정 △대의원 선출방안 △임원 선임방안을 심의, 의결하였다. 

  공명정대한 회장 선출을 위해 회장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의거, 총 6명의 선관위 위원을 선출하고 회장 선거공고를 비롯한 정총 당일 선거사무를 맡기로 하였다. 회장 후보등록은 27일부터 2월 3일 오후 5시까지이다. 현재 손정렬 현 회장과 이승호 전 회장, 이명환 전청년분과위원장 등이 후보로 등록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FTA에 따른 국내 우유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는, 낙농제도 개선 및 규제완화 지원책 마련을 위해 협회 대정부, 대국회 농정활동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또한, 생산자중심의 전국단위 쿼터제 도입 및 법제화, 원유가격 연동제 논란 대응, 우유가격 유통마진 개선, 학교우유급식 최저가 입찰제 개선, 국산 분유 사용 장려대책 마련 등을 집행부에 요구하였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무해한 위로를 전하는 말(馬) 캐릭터의 탄생, 말마(MALMA)를 만나다
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로, 일상 속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 말 캐릭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존재다. 말마는 달리기만 해도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 경주로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던 인기 경주마로 설정됐다. 세계 최대 국제경주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말마는 이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은퇴 경주마’라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며, 말마 유니버스의 중심 인물로 자리 잡는다. 여기에 말마의 첫 번째 팬클럽 회원이자 당근 정체성으로 방황하던 ‘마그니’, 그리고 제주 오일장에서 각설이 타령을 하다 말마의 매니저가 된 ‘각설이’까지 더해져 ‘말마프렌즈’가 완성됐다. ■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말’ 캐릭터라는 희소성… 반쯤 감긴 눈이 매력 더해 해외의 경우 슈렉의 ‘동키’나 라푼젤의 ‘막시무스’, 마다가스카의 ’마티‘처럼 애니메이션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말 캐릭터가 등장하고 ’마이리틀포니‘나 ’스피릿‘처럼 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도 많다. 더욱이 이들은 단순한 탈 것이나 속도의 상징을 넘어 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