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5.7℃
  • 구름조금강릉 -1.0℃
  • 흐림서울 -6.3℃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2.9℃
  • 맑음울산 -0.8℃
  • 흐림광주 -2.0℃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6.7℃
  • 구름많음강화 -5.6℃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한우

전국한우협회 2016년 결산안 및 2017년 예산안 심의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는 지난 9일 이사회를 열어 2016년 수입·지출 결산(안)과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2016년도 수입·지출 결산안은 수입이 18억24백여만원이며 지출은 16억56백여만원이다. 2017년도 수입 예산은 18억77백여만원이며 사업계획 4개 과제는 한우가격 안정과 생산기반 구축, 소비자 지향적 생산과 유통확대, 협회 정체성 확립과 조직 강화, 국민과 함께하는 품격있는 민족산업 등이다.


특히, 2017년에는 전국한우협회에서 주관 단체로 2017 국제 축산박람회를 개최하게 되며 이때 협회 창립 기념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공석 중인 부회장 1인에 대해 보궐선거를 실시키로 하고 선거관리위원으로 박병남, 박영철, 홍재경 위원을 선임하였다.


지난 이사회에서 의결하여 총회에 상정키로 했던 회비 인상안에 대해서는 재 논의 결과 회원수를 향후 5년 동안 3만명을 달성하기로 하고 회비 인상안을 철회키로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