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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2월 1일 우유자조금 대의원선거 실시

전국 65개 선거구서 130명 대의원 선출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오는 2월 1일 전국 65개 선거구에서 제4기 우유자조금 대의원 선거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65개 선출구에서 130명의 대의원들이 선출될 예정이며, 1월 2일 선거공고를 통해 1월 3일부터 1월 12일까지 선출구별로 후보자 등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선거는 ‘축산자조금 조성 및 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선출구별 입후보자수가 배정된 대의원 수와 같거나 적은 경우에는 무투표 당선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의원 선거가 간소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고 위원회 관계자는 밝혔다. 

제4기 대의원으로 선출될 130명의 대의원은 오는 2월 24일부터 향후 4년동안 우유자조금 사업예산·결산 승인, 각종 자조금사업 참여 등을 통해 우유자조금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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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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