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맑음동두천 17.7℃
  • 구름많음강릉 18.8℃
  • 맑음서울 18.0℃
  • 맑음대전 17.4℃
  • 맑음대구 17.2℃
  • 흐림울산 15.9℃
  • 맑음광주 18.2℃
  • 흐림부산 14.9℃
  • 맑음고창 17.3℃
  • 흐림제주 15.8℃
  • 맑음강화 14.8℃
  • 맑음보은 15.5℃
  • 구름많음금산 17.3℃
  • 구름많음강진군 17.7℃
  • 구름많음경주시 16.7℃
  • 흐림거제 14.7℃
기상청 제공

서울우유, ‘2018 IDF 연차총회’ 메인 스폰서 참여

IDF연차총회 조직위·서울우유, 2018 IDF 연차총회 후원 협약식
송용헌조합장 “우리 낙농산업 세계에 알릴수 있도록 노력 아끼지 않을것”



올해 10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IDF 연차총회 메인 스폰서로 서울우유가 참여하게 됐다.
21일 IDF(국제낙농연맹) 연차총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창범)와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 이하 서울우유)은 2018 IDF 연차총회 후원 협약식을 갖고 우리의 낙농산업을 전세계를 대상으로 홍보하는데 협력키로 했다.

올해 개최되는 IDF 연차총회는 “다음세대를 위한 낙농(Dairy for the Next Generation) ”이라는 주제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행사기간 중에는 세계 낙농분야 석학들이 함께하는 분과별회의 및 컨퍼런스를 비롯, 낙농가의 밤, 갈라디너에 이르는 낙농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행사기간 내내 이어지게 된다.

서울우유는 올해 열리는 총회에서 후원 등급 중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급 후원을 하게됨에  따라 ▲공식후원사 명칭사용권 ▲기업로고 사용권 ▲행사장내 및 주출입구, 홈페이지, 포토존 등에 로고노출 ▲홈페이지 링크 ▲대회 네임텍 홍보 ▲등록가방내 홍보물 삽입 ▲각종 자료집 로고 노출 등 행사와 관련된 대부분의 특전을 부여받게 된다. 
또한 행사장 입장권, 갈라디너 티켓, 공식행사VIP좌석, 홍보부스 무상제공 등의 지원도 병행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서울우유 송용헌 조합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대 낙농 유가공 전문조합으로 이번 IDF 연차총회를 통해 우리의 낙농산업이 세계속에서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게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아울러 우리의 낙농업에 대해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만큼 그러한 기대에 부합하는 최고 수준의 대회가 치러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IDF연차총회조직위원회 이창범 위원장은 “오로지 우유만으로 한길을 걸어온 낙농 및 유가공분야 최대 기업인 서울우유와 이번에 또한번의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2018 IDF 연차총회는 전세계 1천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행사로, 서울우유를 통해 우리의 낙농산업이 얼마나 발전하였는지를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