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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낙농육우협회, 청년분과·육우분과 위원장 선임


낙농육우협회 청년분과와 육우분과 위원장이 이사회를 통해 선임됐다.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는 4일 축산회관에서 이사회를 갖고 청년분과 정해정 위원장, 육우분과 유진영 위원장을 각각 인준했다.



이승호 회장은 의안으로 상정된 청년분과 정해정 위원장과 육우분과 유진영 위원장의 인준안에 대해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어 선임된 두 위원장의 인사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임된 정해정 청년분과 위원장은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청년분과 위원장을 맡게 된 전남 나주의 정해정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가지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한 시기에 청년분과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낙농육우협회를 중심으로 낙농 제도개선, 또 즐거운 낙농을 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했다.


이어 유진영 육우분과 위원장은 “안녕하십니까? 육우분과 위원장에 재임된 유진영입니다. 지난 4년 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 하도록 앞으로 이승호 회장님과 박태환 육우자조금 관리위원장님과 함께 육우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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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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