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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크레이프에 안긴 고추잡채’

황금돼지해 ‘행운을 부르는 돼지요리’ <8>


이번에 소개할 웰빙 돼지고기 요리는 크레이프와 함께 먹을수 있는 ‘크레이프에 안긴 고추잡채’로 건강요리 콘테스트에 참가한 요리이다.


고추잡채 재료 및 분량

돼지고기(뒷다리 부위) 300g, 파프리카(붉은 색) 1/2개, 파프리카(노란 색) 1/2개, 녹색피망 1과 1/2개, 고추 3개, 양파 1개, 버섯 적당량, 고추기름 4큰술, 굴소스 3큰술, 참기름 1/2큰술, 깨 작은술


밑간용 양념

청주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파 1/2큰술, 생강가루 1작은술, 후추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크레이프 재료 및 분량

박력분 1컵, 우유 1컵, 녹인버터 3큰술, 달걀 3개, 마차가루 1/2작은술, 백련초가루 1/2작은술


고추잡채 만드는 법

돼지고기를 0.3×6cm 길이로 썰어 밑간을 해둔다.
파프리카와 피망, 고추는 씻어서 씨와 심을 제거하고, 두께가 비슷하도 록 포를 떠서 채썰어둔다. 양파도 같은 두께로 썰어둔다.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고기를 먼저 볶아준다. 고기가 익어 색깔이 변하면 양파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지고 물기가 없어지도록 볶아준다.
준비된 야채류를 넣고 굴소스를 넣어 쎈불로 빠르게 볶은 후 참기름과 깨를 넣어 살짝 섞어준 후 불에서 내린다.


만드는 법

1. 박력분은 체에 내려준다.
볼에 달걀을 먼저 풀고, 녹인 버터와 우유 반컵을 넣어 섞은 후 체에 내린 박력분을 넣고 섞어준다.
2. 반죽을 체에 한번 내려준 후 3등분 한다.
3. 남은 우유반컵을 3등분하여 마차가루와 백련초가루를 각각 섞어 색을 3가지로 만든다. 한 곳은 우유만 넣어 색을 낸다.
4. 3등분된 반죽에 3가지 색을 우유를 넣어 체에 각각 내려 준 후 냉장고에서 1시간 숙성시킨다.
5. 크레이프 말이용으로 12~13cm 지름으로 만들고, 어린이용으로는 6cm 지름으로 부쳐준다.
접시 중앙에 고추잡채를 놓고 빙둘러 색색의 크레이프를 배열해 싸서 먹을 수 있도록 한다.

<자료제공: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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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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