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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하우스, 청주 루떼르포레에서 맞춤형 분양 솔루션 선봬

 

청주 ‘루떼르포레’가 유닛하우스와 협업해 새로운 개념의 맞춤형 분양 솔루션을 선보인다. 토지 구매부터 건축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예산에 최적화된 모듈러 주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오픈하우스를 열어 실물 체험과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유닛하우스는 ‘유닛포인트’ 솔루션을 통해 신혼부부, 중장년층, 반려동물 가구 등 다양한 고객층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침실 수, 주방 구조, 거실 크기 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주택을 완성할 수 있다.

 

관계자는 “전통적인 현장 건축은 공사 기간이 길어질수록 비용 부담이 커지는 단점이 있다. 반면, 유닛하우스의 모듈러 공법은 공장에서 사전 제작된 구조물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유닛포인트’ 솔루션을 통해 복잡한 인허가 및 토목 공사 절차를 간소화하여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루떼르포레는 수도, 전기, 통신 등 필수 인프라가 미리 갖춰진 대지조성사업 단지로, 별도의 인프라 구축 비용 없이 바로 건축을 진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건축 준비 기간이 단축되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주택을 완성할 수 있다.

 

오는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오픈하우스에서는 토지 구매부터 맞춤형 주택 설계까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개인 고객(B2C)뿐만 아니라, 모듈러 건축을 활용한 사업화를 고려하는 기업 고객(B2B)도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과 맞춤형 옵션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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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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