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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건, ‘채끝삶’ 런칭...채무 악순환 끊는 법률 솔루션 제공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대한민국 가계부채 비율은 여전히 상승세를 기록 중이며, 대출 상환을 위해 또 다른 대출을 받는 ‘돌려막기’ 형태의 악순환에 빠지는 이들도 적지 않아 단순한 금융상담이 아닌, 법적 절차를 통한 구조적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법무법인 대건은 이러한 부채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도산사건에 특화된 전문 브랜드 ‘채끝삶’을 공식 런칭했다.

 

‘채끝삶’은 개인 및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법적 채무조정이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해 회생•파산 절차를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법률 브랜드다. 단순한 채무탕감이 아닌, 재정 분석과 부채 구조 진단을 통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법무법인 대건 산하 도산센터를 통해 운용되고 있는 채끝삶은 현재 센터 내 80여 명의 전문 인력이 사건별 전담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상담, 접수, 진행, 보정 등 각 단계별 전문 부서가 나뉘어 있어, 월 300건 이상 사건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특히 회생•파산 관련 절차의 기각률이 0%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성과를 유지 중이며, 의뢰인 만족도 또한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법무법인 대건 관계자는 “대출로 인한 악순환을 단절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법적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채끝삶’ 브랜드를 출범했다. 전국 대면상담부터 철저한 법률 대응까지 ‘토탈 도산 솔루션’으로 더 많은 이들이 부채에서 벗어나 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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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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