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6.8℃
  • 맑음강릉 10.4℃
  • 연무서울 8.3℃
  • 맑음대전 12.7℃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4.7℃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3.6℃
  • 맑음고창 11.2℃
  • 맑음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5.3℃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3.6℃
  • 구름많음경주시 13.9℃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광동 명품 녹용관’ 오픈...가정의 달 맞아 프리미엄 녹용 제품 출시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건강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기력 회복, 면역력 증진, 혈행 개선 등에 널리 사용되어 온 귀한 전통 한방 원료인 ‘녹용’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제형과 기능성을 갖춘 녹용 제품들이 출시되어 건강을 생각하는 실용적이면서 품격 있는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발맞춰 ‘광동’은 오랜 한방 원료인 ‘녹용’에 대한 깊은 연구개발을 통해, 총 5가지 프리미엄 녹용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16가지 전통 원료를 담아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액상형 '광동 녹용상황진액' ▲목 넘김이 부드러운 스틱형 '광동 녹용보감고' ▲녹용의 풍부한 영양을 그대로 담은 환 타입 '광동 녹용보감환' ▲고급 원료와 품격 있는 패키지로 특별함을 더한 '광동 녹용보감환 골드' ▲국내 최초 녹용 기반 전립선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광동 녹용전립선보감' 제품을 광동 메모리365 ‘명품 녹용관'을 통해 선보인다.

 

먼저 ‘광동 녹용상황진액’은 엄선된 16가지 전통 원료를 정성껏 달여낸 진액 제품으로, 깊고 진한 농축과정에서 담긴 영양이 일상 속 활력을 되찾아준다. 섭취가 간편한 파우치 형태로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만족도를 높였다.

 

다음으로, ‘광동 녹용보감고’는 고운 입자로 부드러운 목넘김이 장점인 고형 제품으로 최상급 녹용과 전통원료를 배합하여 누구나 부담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스틱형으로 개별 포장되어 섭취 편의성과 정량 관리도 용이하다..

 

이어 ‘광동 녹용보감환’은 녹용 본연의 성분을 온전히 담아낸 정통 환 형태의 제품으로, 평소 녹용의 진한 효능을 기대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발효한 녹용을 정성껏 빚어내어 체내 흡수율을 높여 녹용의 효과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다.  

 

또한, ‘광동 녹용보감환 골드’는 기존 환 제품에서 녹용의 함량을 2배 증가시켜 한층 업그레이드된 원료 배합을 자랑한다. 최고급 금박 디자인을 더해 귀한 분께 드리는 품격있는 선물로 전혀 손색이 없다.

 

마지막으로, ‘광동 녹용전립선보감’은 국내 최초로 녹용 소재를 기반으로 전립선 기능성을 인증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야간 빈뇨나 배뇨 불편 등 전립선 관련 건강 문제에 고민이 있는 중장년층 남성들을 위한 전문성을 갖춘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광동 메모리365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명품 녹용'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 메모리365는 '명품 녹용관' 오픈을 기념하여 특별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제품 구매 고객들에게 선물용 고급 보자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광동의 프리미엄 녹용 제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광동 메모리365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2월 ‘우리의 정원식물’, 소박한 아름다움 지닌 ‘길마가지나무’ 선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길마가지나무(Lonicera harae Makino)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길마가지나무는 인동과에 속하는 낙엽성 관목으로, 잎보다 먼저 또는 잎과 함께 피는 꽃에서 은은한 향기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한 아름다움을 지닌 이 식물은 우리나라 전역의 산기슭과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로, 이른 봄 정원에 생기를 더해준다. 길마가지나무는 2월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 4월까지 개화가 이어지며, 이 시기 정원 주변을 상큼한 레몬 향기로 채운다. 이름은 5월경 붉게 익는 열매의 모양이 말이나 소의 등에 얹는 안장인 ‘길마’를 닮은 데서 유래했다. 정원에서는 산책로 주변이나 창가 근처에 심으면 향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재배 시에는 숲 가장자리와 같은 반그늘이나 햇볕이 잘 드는 곳이 적합하며, 물 빠짐이 좋으면서도 너무 건조하지 않은 토양에서 잘 자란다. 추위에 강해 대부분 지역에서 노지 월동이 가능하지만, 뿌리가 얕게 퍼지는 특성이 있어 이식 시에는 뿌리가 마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길마가지나무는 종자 파종이나 삽목으로 번식할 수 있다. 종자는 5~6월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