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4.4℃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4.8℃
  • 맑음대전 16.8℃
  • 맑음대구 18.7℃
  • 맑음울산 15.4℃
  • 맑음광주 17.8℃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2.7℃
  • 맑음제주 14.6℃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15.4℃
  • 맑음금산 15.9℃
  • 맑음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16.9℃
  • 맑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법무법인 JLP, 회생 및 법인파산 지원 법률 서비스 진행

 

법무법인 JLP는 법인 회생, 법인 파산 등 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JLP는 단순한 법률 상담을 넘어,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실관계를 집요하게 검토해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창의적인 접근과 철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복잡한 재정 상황을 가족 같은 마음으로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무법인 JLP 관계자는 “제이엘피는 다년간의 경험을 보유한 변호사들이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법인 회생 및 파산 절차에서 높은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법원의 인가를 받기 위한 철저한 서류 준비와 각 산업의 특성을 고려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기업들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인 회생과 파산은 단순한 채무 정리가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회복하거나 체계적인 정리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법적 보호 절차다. 법무법인 JLP는 법인 회생 신청, 파산 절차, 채권자 협상, 채무 조정 계획 수립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며, 기업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JLP 주요 서비스로는 법인 회생 및 파산 컨설팅, 채무 조정 및 채권자 협상 지원, 신용 회복 및 재정 안정화 솔루션 제공, 법률 전문가와 1:1 맞춤 상담 진행 등이 있다.

 

관계자는 “재정적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에게 사실관계를 면밀히 검토하고, 상상력과 전문성을 결합한 법률 서비스로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고객이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