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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저하로 힘들다면… 내 몸에 맞는 수액 주사로 회복 도움

 

우리 몸의 컨디션은 여러 요인에 의해 떨어질 수 있는데, 예를 들면 큰 일교차, 면역력 저하, 피로 누적 등이 있다. 컨디션이 저하되면 사회생활은 물론 일상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힘을 내지 못하게 된다. 면역력이 떨어짐에 따라 피부도 생기를 잃을 수 있다.

 

대전 올뷰티의원 강시현 원장은 “이 경우, 회복에는 수액 주사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수액도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내 몸의 상태를 바로 알고 맞춰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태반 주사는 태반을 원료로 하는 주사로써 미네랄이나 콜라겐, 비타민 등 여러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미백이나 피로 회복, 잔주름을 개선해 주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멀티비타민 주사는 12가지 비타민을 주입해서 피로 회복이나 피부 미백, 면역력 증가, 집중력 증가와 같은 효과를 보인다. 미백이나 부종 개선을 원할 경우에는 백옥 주사를, 골다공증이나 심혈관 질환, 자가 면역 질환을 예방하고 싶은 경우에는 비타민 D 수액을 주기적으로 맞는 것이 좋은데, 비타민 D 저하 확인의 경우 실비 적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전했다.

 

강시현 원장은 “마지막으로 감초 주사는 감초의 주성분인 글리시리진을 합성해서 만든 것인데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몸의 전반적인 피로 회복을 돕고 피부 탄력 증가나 항산화, 항노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칙칙하고 건조한 피부, 면역력 저하로 고민이 생길 때 수액을 맞을 수 있지만, 사람마다 투여해야 할 수액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효과나 부작용을 꼼꼼하게 살피고 진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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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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