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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퀘어글로벌, MSQ 코인 중심의 실물경제 플랫폼 생태계 확장

 

블록체인 실물경제 플랫폼 기업 엠스퀘어글로벌㈜(MSQUARE GLOBAL)이 자사 통합 플랫폼 메타스타(Metastar)를 중심으로 MSQ 코인의 실사용 생태계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메타스타는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 지적도 등 각종 부동산 관련 공적 서류를 한 번에 발급받을 수 있는 부동산 정보 통합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메타스타를 통해 필요한 서류를 간편하게 조회•발급받을 수 있으며, 등기부등본에 대해서는 등기변동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MSQ 코인을 활용해 결제 및 포인트 충전도 가능하다.


엠스퀘어글로벌은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실생활 서비스와 결합하고, 공공정보 이용 과정에서도 안전하고 투명한 결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실사용 중심의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 MSQ 코인은 글로벌 거래소 MEXC 등에 상장되어 있으며, 엠스퀘어글로벌이 직접 운영하는 Point To You, Business Hub, K-PAL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결제 및 리워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엠스퀘어글로벌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광고, 결제, 콘텐츠 등 여러 분야에서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MSQ를 중심으로 실물경제 전반에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엠스퀘어글로벌 관계자는 “메타스타는 공적 서류 발급을 쉽고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혁신적 플랫폼으로, 블록체인과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핵심 허브가 될 것”이라며 “MSQ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지속 가능한 결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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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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