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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법무법인 성진, 이재욱 변호사 영입

 

 

형사•민사 분야에서 활동중인 인천 법무법인 성진(대표변호사 김진아)이 이재욱 변호사의 신규 영입을 통해 역량을 확장한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성진은 이재욱 변호사를 소속변호사로 영입해 사건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인천 지역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넓히는 서비스 체계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재욱 변호사는 한양대학교 법과대학과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국가정보원 실무실습, 법무법인 동률 실무실습 후 법무법인 광명 소속 변호사, 법률사무소 로앤휴 대표변호사를 두루 거치며 광운중학교 변호사 명예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변호사는 사기(기획부동산, 코인, 리딩, 금융다단계), 성범죄(강간, 강제추행, 성매매 및 알선), 마약, 민사일반(손해배상, 부당이득, 부동산 인도 및 퇴거 등) 등 형사•민사 분야의 최전선에서 다양한 법무 분야의 실무 경험을 축적해오며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베테랑이다.

 

법무법인 성진은 인천 서구 지역을 기반으로 구속영장 기각, 구속적부심 인용, 형사 무죄 판결, 이혼•민사 사건 승소 등 지역 주민들이 쉽게 법률 상담과 사건 진행을 받을 수 있는 체계로 형사, 성범죄, 이혼, 민사,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담당하며 활약하고 있다.

 

법무법인 성진 김진아 대표변호사는 “이재욱 변호사는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드문 실무형 전문가로 새로 합류한 이재욱 변호사와 함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사건별 대응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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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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