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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디저트 카페 ‘복미당’, 1월 26일 서울 첫 직영 플래그십 오픈

 

떡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복미당이 오는 1월 26일(월) 서울에 첫 직영 플래그십 매장(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복미당은 현재 안산·인천·독산 등에서 3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서울 직영점은 브랜드의 첫 직영 출점이다.

 

복미당은 직영 플래그십을 통해 프랜차이즈 운영에 필요한 핵심 요소인 표준 운영 프로세스와 교육 체계, 품질 관리 기준을 정교하게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외식 창업 시장은 인건비·임대료 등 고정비 부담이 커지면서 ‘맛’뿐 아니라 운영 효율과 매장 안정성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복미당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직영점을 기반으로 가맹 모델을 더욱 체계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복미당 관계자는 “이번 서울 직영 플래그십은 단순한 신규 매장 오픈이 아니라, 복미당이 가맹사업을 제대로 전개하기 위한 운영 기준의 본점(레퍼런스)을 구축하는 단계”라며 “이미 운영 중인 3개 가맹점 경험을 바탕으로 직영점에서 기준을 확정하고, 예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복미당은 직영 플래그십에서 ▲제조·보관·픽업을 고려한 운영 동선 설계 ▲메뉴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표준 레시피/관리 기준 ▲초기 오픈 안정화를 위한 교육·점검 프로세스 등을 중심으로 운영 모델을 검증하고, 이를 향후 가맹점 지원 체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복미당은 서울 직영 플래그십 오픈 준비 과정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브랜드 구축 과정과 운영 노하우를 투명하게 공유해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판단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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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한식 국가대표 양성 ‘수라학교’ 설립한다
한식과 K-푸드에 대한 세계적인 위상이 높아진 상황에서 한식을 글로벌 식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한식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업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일 한식과 K-푸드를 이끌 인재양성을 목표로 ‘글로벌 한식 교육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해당 안건에 대해 국무총리 주재 제10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세계 각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한식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하여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인 ‘수라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수라학교’는 셰프 등 한식 실무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형 수라학교와 하이엔드 한식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프리미엄 수라학교로 나뉘어 운영된다. 먼저 올해 하반기부터 민간 인프라를 활용하여 한식 기초부터 조리법, 경영까지 산업 전주기 실무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 기업 등 공모를 통해 ‘수라학교’로 지정된 민간 기관이 정부가 개발한 현장 역량 중심의 표준 커리큘럼을 활용하여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과정에 국내 유명 한식당과 연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교육생의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교육 참여 유인도 제고할 계획이다.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인 ‘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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