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이 추가양념 없이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햇살담은 맛있는 간장’ 3종을 출시해 용도형 간장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인 ‘청정원 햇살담은 맛있는 간장’ 3종은 청정원의 노하우로 만든 비법소스로 ‘비비면 맛있는, 무치면 맛있는, 찍으면 맛있는’ 간장으로 구성됐다. 자주 먹지만 매번 따로 만들기는 번거로웠던 비빔용, 무침용, 찍어 먹는 디핑용 간장 소스를 별도의 추가 양념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다. 비비면 맛있는 간장은 양조간장에 쇠고기, 양파, 생강 등을 더해 장조림이 떠오르는 간장소스다. 따뜻한 밥 한 공기에 ‘비비면 맛있는 간장’ 3큰술만 넣어 비비면 고소한 간장밥이 완성된다. 또 무치면 맛있는 간장은 양조간장에 파인애플을 넣어 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무침소스다. 양파, 부추, 파채 등에 ‘무치면 맛있는 간장’을 부어 무쳐주면 고깃집에서 먹던 맛 그대로 채소 무침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찍으면 맛있는 간장은 양조간장에 식초와 홍고추를 넣어 매콤 새콤한 디핑용 간장소스로 각종 튀김이나 만두에 찍어먹으면 느끼한 맛은 없애주고 고소한 맛을 살려준다.
코카-콜라가 모바일 앱 CokePLAY(코-크 플레이)를 통해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코카-콜라는 4년 만에 개최되는 2018 FIFA 러시아월드컵에서 소비자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골을 기다리며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월드컵의 모든 순간을 짜릿하게 즐길 수 있도록 월드컵 캠페인 모델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방탄소년단과 인증샷 찍고 친필 사인볼 받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CokePLAY 앱 카메라로 코카-콜라 제품을 스캔하면 화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나타나 함께 월드컵 응원 셀카를 찍을 수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CokePLAY, #BTS 등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의 친필 사인이 담긴 코카-콜라 볼을 증정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7월 5일이다. 아울러 2018 FIFA 러시아월드컵을 기념해 CokePLAY 앱에서만 만날 수 있는 ‘Coke 럭키박스’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얼마 남지 않은 2018 FIFA 러시아월드컵을 기다리면서 소비자들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브랜드 풀무원로하스가 3세 이상의 성장기 어린이의 치아와 잇몸 건강을 돕는 ‘5-이펙트 키즈 치약’과 ‘5-이펙트 키즈 칫솔’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5-이펙트 키즈 치약은 충치에 취약한 어린이의 구강을 튼튼하게 해주는 저불소 치약으로 329ppm의 불소가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영구치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충치 예방, 구취 제거, 치태 제거, 이를 희게 유지, 심미효과 등 5가지 기능을 갖춘 어린이 전용 치약이다. 또 5-이펙트 키즈 칫솔은 어금니 세정, 틈새 세정, 치태 제거, 잇몸 마시지, 항균 효과 등 5가지 기능을 갖춘 어린이 전용 칫솔이다. 어린이 치아 구조에 맞춰 칫솔 헤드를 조정하고 편안하게 칫솔을 잡고 양치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칫솔질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치아 사이 이물질을 쉽게 제거하고 닦기 어려운 어금니 구석까지 말끔하게 닦을 수 있도록 이중 미세모를 사용했다.
파리바게뜨가 오는 6월 1일부터 ‘매월 1일’을 ‘파바(파리바게뜨)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파바데이의 ‘파바’는 소비자들이 파리바게뜨를 친근하게 줄여 부르는 애칭으로부터 착안한 것으로, 한 달을 시작하는 첫 날(1일)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기분 좋게 시작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파바데이는 매월 1일마다 전국 3400여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총 구매액이 1만3000원 이상이면 3000원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SPC그룹의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해피앱’을 통해 다운로드한 파바데이 쿠폰을 결제 시 제시하면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프로모션 론칭 당일인 6월 1일에는 ‘파바데이’의 시작을 기념해 ‘아이스캔디 1+1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해피앱 또는 카카오플러스친구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바일 쿠폰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매월 첫날을 파바데이(1일)로 지정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혜택과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롯데제과는 글로벌 1위 나초 스낵 ‘도리토스’와 국내 오븐구이 치킨 1위 브랜드 굽네치킨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도리토스 갈비천왕 치킨맛’을 선보였다. 도리토스 갈비천왕 치킨맛은 굽네치킨의 인기 제품인 ‘굽네 갈비천왕’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최근 치킨업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달짝지근하면서 짭조름한 양념이 일품인 갈비맛이 롯데제과의 대표 나초 스낵인 ‘도리토스’와 만난 것. 도리토스는 이번 신제품에 새로운 콘셉트을 적용해 포장지를 디자인했다. 새로운 디자인에는 ‘도리토스’의 글로벌 콘셉트인 ‘LATE NIGHT’ 글귀를 포장지에 삽입, 검은 색을 배경으로 해 늦은 밤의 밝은 네온사인이 있는 거리를 연상케 한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공사 내 대강당에서 수산부류 중도매인 대상 상반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안법 및 도매시장조례 내용, 농수산물 원산지표시제도, 도매권역 현대화 사업 추진현황, 최신 물류 트렌드 등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총 교육 대상 중도매인 454명 중 317명이 참석했다. 유통환경 변화대응을 위한 교육은 롯데글로벌로지스 박광원 대리가 ‘최신 물류 트렌드’ 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선진국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최신 유통트렌드의 변화 추세 및 CA 저장고와 자동화 창고 시스템, 풀필먼트의 상용화 소개 등은 교육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공사 김승로 수산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나타난 유통인들의 관심도와 교육니즈를 하반기 전문교육에 적극 반영해 수산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유통인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올해 창립 51주년을 맞이한 aT가 새로운 100년을 위한 新경영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2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정부, 농민단체, 유관기관, 고객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新)경영비전 선포식`을 열고, 국내 농수산식품산업을 선도할 공공기관으로써 농어업인과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100년 aT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aT는 행사에 앞서 농정전문가, 농민단체, 정부, 학계, 유관단체가 참여한 혁신토론회, 혁신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국민참여 행사를 통해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신(新)경영비전을 마련했다. 이날 aT 이병호 사장은 ‘100년 aT, 이렇게 일하겠습니다’를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수치경영에서 가치경영으로 전환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국산 농산물 자립기반을 강화하는 수급안정과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공급하는 유통개선, 그리고 농가소득 제고로 이어지는 수출 진흥 혁신, 국산원료 사용을 높이는 식품산업 육성을 비롯해 일자리 창출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창출과 가을이 올 것을 준비해 ‘남북농업협력’등 6개 경영방향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지속 가능한 우리 농어업의 동반자, 농
미국이 현재 논의 중인 중국과 무역협상의 일환으로 중국으로 유전자변형작물 수입 접근성을 높이기 원한다는 사실을 양측 소식통이 전했다. 생명공학 산업체 정보에 따르면, 양국간 농업협상에 있어 오래도록 문제가 됐던 이 사안은 농무부에 주요한 문제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농무부는 이에 대한 의견 요청에 답을 주지 않았다. 중국의 유전자변형작물 승인을 맡고 있는 농업지역부는 이러한 요구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한 의견 요청(팩스)에 답하지 않았고, 상무부 역시 마찬가지였다. 중국은 유전자변형 식용작물의 재배를 허용하고 있지 않지만 유전자변형 대두와 옥수수를 대규모 사료산업에 사용하기 위한 용도로 수입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생명과학 업계에 따르면, 유전자변형 계통에 대한 허가절차가 더디고 예측불가능하며 과학정보에 기반을 두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허가·심사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변경 허가 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내용 등을 포함한 ‘의료기기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25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허가변경 절차 개선 △전기 사용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확대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 면제 대상 확대 등이다. 이미 허가·인증받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시약) 및 분석기 ‘동일제품군’에 제조사·품목명·사용목적·측정원리 등이 동일한 다른 분석기(시리즈 제품)를 추가하려는 경우 기술문서 심사 없이 추가할 수 있도록 변경허가 절차를 개선해 의료기기업체 부담을 줄였다. 전기를 사용하는 의료기기의 경우 허가 신청 시 제출하는 시험성적서 발급기관을 식약처장이 지정한 시험·검사기관, 국제공인시험기관(NCB) 등에서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가 인정한 시험검사기관까지로 확대해 업체 선택권을 넓혔다. 색조표시식체온계를 판매하는 경우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 대상에서 면제해 대형할인매장, 슈퍼마켓 등에서도 구입할 수 있도록 소비자 접근성을 확대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의료기기업체 부담을 완화해 줄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창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공동으로 국내 소비재기업의 수출활로 개척 및 확대를 위해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COEX에서 개최하는 ‘2018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공동주관기관으로 참가한다. 개최 4회째를 맞는 ‘2018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은 올해 소비재 수출의 핵심 수단인 e커머스로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전 세계 500여 주요 글로벌 유통기업, 벤더와 1000여 국내 기업간 수출상담은 물론 국내외 e커머스 기업과 다양한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대표 소비재 수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컨퍼런스, 컨설팅, 투자유치, 취업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2018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 식품관에는 오뚜기, 정식품, 오리온 등 주요 농식품기업 2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며, 한국식품산업협회 홍보관 운영을 통해 회원사 식품 수출유망품목을 발굴해 해당 상품을 전시·홍보할 계획이다. 한국식품산업협회 이창환 회장은 “이번 소비재 수출대전 참가를 통해 KOTRA와의 수출협력지원을 강화하고, 국내 소비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코카-콜라사의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한국 테니스의 아이콘 정현과 함께한 파워에이드 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토리와 사진을 공개했다. ‘한다. 한다. 될 때까지 한다!’라는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파워에이드의 광고는 서브 훈련, 짐 볼 훈련, 스매싱 훈련 등을 진행하며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정현의 모습을 담았다. 트레이드마크인 흰 안경을 쓰고 촬영장에 나타난 정현은 낯선 촬영장의 분위기에 처음엔 어색해하는 듯 했지만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언제 그랬냐는 듯 180도 돌변, 실제 훈련을 방불케 하는 진지한 태도와 집중력을 보였다. 특히, 코트 끝에서 네트 근처의 링을 통과해 반대편 코트에 있는 파워에이드를 쓰러트리는 정교한 샷을 연거푸 성공해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정현 선수의 ‘될 때까지 한다’ 정신은 파워에이드가 전하고자 하는 ‘파워의 끝에서 파워가 시작된다’는 메시지와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기에 더욱 이번 광고 캠페인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정현의 파워풀한 훈련 모습과 시그니처 액션을 그대로 담아낸 이번 파워에이드 TVC는
지난 22일(현지시각) 영국 공중보건국(PHE)은 식품업계가 일상식품을 통해 어린이가 섭취하는 당류를 어느 정도까지 저감했는지 측정한 정부의 당 저감계획 진행 상황에 관한 첫 번째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정부의 아동기 비만감소 계획의 일환으로 소매업체, 제조업체, 외식업소, 카폐, 펍 체인점을 포함해 식품업계는 2020년까지 제품군에서 당을 20% 저감하고 첫 해에 5%를 저감하는 목표에 도전하고 있다. 한 번에 모두 섭취될 가능성이 높은 제품에서 평균 당 함량 및 칼로리의 2% 저감을 소매업체와 제조업체가 달성함으로써 이번 평가는 고무적인 시작을 나타냈다. 비록 5% 목표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PHE는 식품업계가 추가적인 당 저감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일부 변경사항은 평가시점 이후에 반영됐기 때문에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8가지 제품군에 대한 평가는 다음과 같다. 먼저, 5가지 제품군에서 당 수준이 감소했다. 요거트, 신선치즈, 아침식사용 시리얼, 단 스프레드, 소스의 경우 초기 5% 저감 목표를 충족하거나 초과 달성했다. 마지막으로 대부분 업계에서 당 수준은 보통 비슷했으나, 외식업계의 경우 한 번에 모두 섭취될 가능성이 높은 식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인치료나 시험·연구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의료기기를 수입할 경우 수입절차와 제출 서류를 간소화하는 내용으로 ‘의료기기 수입요건확인 면제 등에 관한 규정’ 제정안을 24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은 자가 사용이나 시험·연구 목적으로 사용하는 의료기기 수입요건확인 면제 방법과 절차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소개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이 제정안 주요 내용은 △요건면제 대상 △요건면제 확인서류 △요건면제 확인 절차 및 기관 등이다. 요건면제 대상은 국내 허가·인증되지 않아 대체할 제품이 없는 의료기기를 자가 사용하거나 임상시험용 의료기기, 제품 개발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시험·연구용 의료기기 등이다. 요건면제 확인서류는 자가 사용 의료기기의 경우 제품명·회사명 등 제품 정보와 의사진단서만 있으면 수입 가능하다. 그동안 통관을 위해 필요했던 사업자등록번호를 없애고, 소비자가 직접 확인·제출했던 해당 제품 외국 허가사항이나 제품 성능 등을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가 대신 확인한다. 요건면제 확인 절차 및 기관은 자가 사용 의료기기의 경우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에서 수입요건면제 접수부터 확인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시험·연구용 의료기기는 기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는 지난 17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오리서원을 찾아 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 직원들은 오리 이원익 선생의 청렴한 삶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붓글씨로 청렴 글귀를 쓰는 ‘캘리그라피’ 체험과 정가 공연을 감상했고, 이어 전문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충현박물관 등 이원익 유적지를 답사하며 청렴문화를 체득했다. 청렴문화 유적지 답사와 같은 참여형 교육을 통해 참여 직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청렴 의식을 되새겼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 직원들에게 공직자로서 책임감과 배려심을 다지고 조직 내 청렴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공사 박정현 감사실장은 “앞으로도 ‘청렴서포터즈’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통해 반부패 청렴의 자율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시책 의견 제시 및 모범사례 공유 등을 통해 보다 건강한 청렴문화를 확산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은 지난 21일 브라질 최고 인증 컨설팅 기관인 베라로사스(VERA ROSAS)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안비자(ANVISA) 컨설팅 서비스 제공 △브라질 시장 현황 자료 공유 △브라질 의료기기 최신 규정 제공 △조합을 통한 신청일 경우 컨설팅 비용, 시간 단축 등이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맺은 베라로사스는 브라질 최대 인증 컨설팅 기관이다. 베라로사스는 인증 관련 4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0개 이상 제품의 안비자(ANVISA) 등록 경험과 세계 1400개 이상의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브라질의 의료기기 인허가는 제조사가 직접 진행하는 방식과 컨설팅을 이용해 간접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직접 진행하는 경우에는 서류 미흡 등의 이유로 등록이 거절되고 자격이 미흡하다고 판단해 재신청까지 시간이 최소 2년 이상 소요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브라질 시장 진출을 위해서 컨설팅 기업을 이용하는 간접적인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베라로사스 대표 베라로사스는 “한국 대표 단체인 의료기기조합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상당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