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0.7℃
  • 흐림대구 2.4℃
  • 흐림울산 2.8℃
  • 구름많음광주 2.1℃
  • 구름많음부산 3.7℃
  • 흐림고창 1.3℃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2.2℃
  • 구름많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한우

2019년도 한우자조금 370억여원 예산과 사업계획안 대의원회 의결

한우 사육두수 조절사업 40억원과 한우인 전국대회 3억원 등 신규사업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 10억여원과 한우정책연구소 2억8천여만원 등 증액

2019년도 한우자조금사업 예산과 사업계획안이 대의원회에서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한우자조금대의원회(의장 김충완)는 지난 27일 조치원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대의원회를 갖고 2019년도 예산 370억여원에 대한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이날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하늘이 두쪽이 나더라도 한우산업은 쌀산업과 함께 반드시 지켜야 할 품목으로 한우산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대 품목 중 하나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한우의 자급율이 40% 수준이어서 60%는 외국 수입소고기에 시장을 내준 것이라며 자급율을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최근 소고기 등급제 개편에 대해 찬반 의견이 있지만 앞으로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한우 브랜드에 대해서는 일부는 통합해서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방향으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우의 생산비를 낮출 수 있도록 개량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젊은 한우농가들의 모임에 가서 느낀 것은 한우산업을 지키는 것은 결국 한우농가들이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무해한 위로를 전하는 말(馬) 캐릭터의 탄생, 말마(MALMA)를 만나다
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로, 일상 속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 말 캐릭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존재다. 말마는 달리기만 해도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 경주로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던 인기 경주마로 설정됐다. 세계 최대 국제경주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말마는 이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은퇴 경주마’라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며, 말마 유니버스의 중심 인물로 자리 잡는다. 여기에 말마의 첫 번째 팬클럽 회원이자 당근 정체성으로 방황하던 ‘마그니’, 그리고 제주 오일장에서 각설이 타령을 하다 말마의 매니저가 된 ‘각설이’까지 더해져 ‘말마프렌즈’가 완성됐다. ■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말’ 캐릭터라는 희소성… 반쯤 감긴 눈이 매력 더해 해외의 경우 슈렉의 ‘동키’나 라푼젤의 ‘막시무스’, 마다가스카의 ’마티‘처럼 애니메이션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말 캐릭터가 등장하고 ’마이리틀포니‘나 ’스피릿‘처럼 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도 많다. 더욱이 이들은 단순한 탈 것이나 속도의 상징을 넘어 자

배너
배너